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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편의점 맥주의 새 역사! CU, 곰표 맥주 카스 제치고 매출 1위
- 국내 1호 위탁생산 수제맥주로 300만 개 대량 공급 이후 이틀 만에 전체 맥주 1위 등극 - 하루 판매량 최고 15만 개로 전년 대비 22.5배, 물량 늘렸음에도 매진 행렬 계속 이어져 - 전체 수제맥주 매출도 연일 신기록··· 매출 비중 작년 11.9%에서 최근 28.1%까지 치솟아 CU에서 판매하고 있는 곰표 밀맥주가 카스 등 전통의 강호들을 꺾고 맥주 매출 1위에 오르며 편의점 맥주의 새 역사를 썼다. CU가 지난달 29일 국내 1호 위탁생산 수제맥주로 곰표 밀맥주의 물량을 월 300만 개 대량 공급한 이후 불과 이틀(4/30) 만에 카스, 테라, 하이네켄 등을 제치고 국산, 수입 맥주를 통틀어 매출 1위에 등극했다. 지난 30여 년 동안 편의점 맥주 시장에서 단독으로 판매하는 차별화 상품이 대형 제조사 제품들을 누르고 1위에 오른 건 처음 있는 일이다. 특히, TV 광고 등 대대적인 마케팅 공세를 펼치는 스테디셀러들을 상품력 하나로 넘어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곰표 밀맥주는 최근 하루 판매량이 15만 개를 넘어서며 압도적인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하루치 판매량이 지난해 월 평균 판매량(20만개)에 육박하는 수준으로 이는 전년 대비 무려 22.5배나 높은 수치다. 지난해 5월 첫 출시 이후 공급 물량 부족으로 최근까지 품절 사태를 겪었지만 대량 생산이 가능해지면서 공급이 수요를 받쳐주자 판매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이다. 곰표 믹맥주의 제조사인 세븐브로이는 올해부터 주류 제조 면허를 가진 제조사가 타 제조업체의 시설을 이용한 주류 위탁생산(OEM)을 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제가 완화됨에 따라 롯데칠성음료에 위탁생산을 맡겨 지난해보다 생산 물량을 15배나 더 늘렸다. 이렇게 물량을 늘렸음에도 여전히 일부 점포에서는 매진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얼마 전 CU 멤버십 어플인 포켓CU에서 진행한 곰표 밀맥주 200박스 한정 판매도 오픈 3분 만에 종료됐다. 추후 계획된 모바일 판매 물량을 맞추기도 현재 빠듯한 상황이다. 곰표 밀맥주의 이러한 흥행에 CU의 수제맥주 매출도 연일 신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작년에 처음으로 국산맥주에서 차지하던 매출 비중이 10%를 넘긴 수제맥주는 곰표 밀맥주의 대량 공급 이후 그 비중이 28.1%까지 치솟았다. 곰표 밀맥주의 후속 상품들인 말표 흑맥주, 오렌지는늘옳다 등 다양한 이색 맥주들도 덩달아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그 결과, 최근 일주일 동안 CU 수제맥주의 전년 대비 매출은 365.5%로 껑충 뛰었다. BGF리테일 음용식품팀 이승택 MD는 “국내 첫 수제맥주 위탁생산으로 물량이 늘어난 곰표 밀맥주가 그동안 잠재된 수요를 흡수하며 편의점 맥주 시장에 지각 변동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며 “새로운 맛의 맥주를 찾는 고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앞으로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담은 신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CU는 다양한 맛과 콘셉트을 가진 총 30여 종의 수제맥주를 운영하고 있으며 모든 상품에 대해 4캔 1만원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캐릭터 상품이 쏟아진다! CU ‘브레드 이발소’ 시리즈 출시
- 애니메이션 내 인기 캐릭터들을 원재료로 활용한 간편식, 디저트, 가공유 등 총 15종 출시 - 브레드 이발소, 틱톡과 유튜브에 각각 130만, 100만 팔로워 보유할 정도로 MZ세대에 인기 - 캐릭터 특징과 스토리를 부각시킨 상품, MZ세대 고객들에게 신선한 재미 불러 선호도 높아 CU가 가정의 달을 맞아 인기 애니메이션 ‘브레드 이발소’ 캐릭터를 활용한 콜라보 상품 시리즈를 대거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CU가 선보이는 브레드 이발소 시리즈는 애니메이션 내 인기 캐릭터인 ‘브레드(빵)’, ‘윌크(우유)’, ‘소시지(소시지)’ 등을 원재료로 활용해 간편식, 가공유, 디저트 등 총 15종의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됐다. 브레드 이발소는 패러디, 블랙코미디 등의 요소가 가미된 국산 애니메이션으로서 아동이 주 시청층인 일반 애니메이션들과 달리 MZ세대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MZ세대가 주로 즐기는 온라인 채널인 틱톡과 유튜브에서 각각 약 130만, 10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을 정도다. 이번에 출시되는 브레드 이발소 간편식에는 소시지가 주재료로 활용됐다. ‘쏘야 도시락(3,900원)’은 소시지 야채볶음과 치즈치킨스틱을 함께 구성했으며 ‘소시지 삼각김밥(1,200원)’과 ‘소시지 김밥(2,800원)’은 통소시지를 담아 톡톡 터지는 식감을 살렸다. 디저트로는 중독성 있는 달고 짠 맛이 특징인 ‘브레드 이발소 머랭쿠키 2종(프레첼, 크래커 / 각 2,200원)’을 비롯해 ‘머랭 젤리 2종(밀크, 초코 / 각 1,500원)’과 ‘솜사탕 (1,500원)’ 등을 선보인다. 이 외에도 CU는 칼슘, 비타민, 아연이 풍부하게 함유된 ‘브레드 이발소 가공유 3종 (저지방, 딸기, 초코 / 각 1,500원)’도 시리즈 상품으로 준비했다. 이처럼 CU가 유명 캐릭터를 활용한 콜라보 상품들을 출시한 것은 캐릭터 고유의 특징과 스토리를 부각시킨 상품들이 MZ세대 고객에게 신선한 재미를 불러일으키며 제품 선호도를 높이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CU가 대한제분의 ‘표곰’을 활용해 선보인 곰표 시리즈는 스낵으로 시작해 맥주, 디저트, 화장품 등 10여 종 이상으로 확대됐으며 지난해 해당 시리즈 상품들의 매출도 전년 대비 무려 8배 이상 올랐다. 캐릭터 콜라보 상품들은 ‘웹툰(맥주, 스낵)’, ‘게임(간편식)’ 등으로 협업 장르와 상품군을 넓히면서 MZ세대 사이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CU는 브레드 이발소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할인 및 스탬프 적립 이벤트를 진행한다. 5월 한 달 동안 해당 상품들을 삼성카드로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30% 즉시 할인을 제공하며 시리즈 상품을 2종 이상 구매한 뒤 멤버십 앱 포켓CU에 스탬프를 적립하는 고객에게도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브레드 이발소 굿즈 세트’를 증정한다. BGF리테일 김정훈 상품개발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뿐만 아니라 편의점 주 고객층인 MZ세대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상품들을 선보이기 위해 브레드 이발소와의 협업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CU는 스토리가 담긴 차별화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기 위해 다양한 캐릭터와 협업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U, 개그맨 김해준 CAFE GET 광고모델로 발탁
- 즉석원두커피 브랜드 CAFE GET(카페 겟) 모델로 카페사장 최준 선정하고 SNS 광고 선봬 - 열대우림동맹 인증 원두, 텀블러 할인, 無형광·無표백 크라프트컵 등에 MZ세대 큰 호응 - CAFE GET 광고 보고 댓글 달기, 카페사장 최준 홍보물 인증샷 등 이벤트 풍성(5.3~5.16) - 우수한 상품력에 재기 발랄한 마케팅 더해 편의점 즉석원두커피 시장 선도해 나갈 것 '철이 없었죠. 커피를 사랑한다고 유학을 했다는 자체가...' CU가 ‘카페사장 최준’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개그맨 김해준을 즉석원두커피 브랜드 CAFE GET(카페 겟)의 광고모델로 발탁했다고 3일 밝혔다. 개그맨 김해준은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에서 ‘카페사장 최준’이라는 캐릭터로 활약하고 있다. 카페사장 최준은 특유의 느끼한 말투와 과장된 다정함을 매력 포인트로 ‘준며든다(최준+스며든다)’는 신조어를 만들어낼 만큼 MZ세대 사이에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다. 김해준은 총 3편의 광고에서 CAFE GET의 사장으로 분해 열대우림 동맹 인증(Rain Forest Alliance·RFA)을 받은 친환경 원두와 텀블러 이용 캠페인 등 CAFE GET의 특장점을 특유의 느끼하고 뻔뻔한 캐릭터를 살려 소개한다. 카페사장 최준의 유행어인 ‘철이 없었죠’ 등을 자연스럽게 녹여내 광고에 재미를 더했다. CU가 개그맨 김해준을 CAFE GET의 모델로 선정한 것은 CAFE GET의 트렌디한 감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하여 최근 즉석원두커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MZ세대를 공략하기 위해서다. CU의 즉석원두커피 연령대별 매출 비중을 살펴보면 3년 전인 2018년에는 39.8%에 머물렀던 20~30대 고객 비중은 2019년 42.2%, 2020년 46.5%로 꾸준히 신장하여 올해 1분기에는 전체 매출의 절반(48.2%) 수준으로 늘어났다. 20~30대 고객의 이용률이 높은 구독 쿠폰 서비스에서도 가장 구독자 수가 많은 카테고리로 즉석원두커피가 꼽혔다. 과거 편의점 즉석원두커피는 가격적 메리트가 큰 대표적인 가성비 상품으로 알뜰 소비 경향이 강한 40~50대 중장년층이 큰 비중을 차지했지만, CU가 자체브랜드 론칭과 함께 커피의 맛과 품질을 크게 높이면서 커피 전문점에 익숙한 젊은층까지 편의점으로 발길을 돌리고 있는 것이다. 특히, CU가 친환경 농법을 실천하는 농장에서 키워낸 열대우림동맹인증 원두 사용, 텀블러 할인, 무형광·무표백의 크라프트컵 사용 등 환경까지 생각한 커피를 선보이면서 친환경 소비에 대한 관심이 높은 MZ세대들의 선호도가 한 층 높아졌다. CU는 이번 CAFE GET 광고 론칭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달 3일부터 16일까지 CU 공식 유튜브 채널 씨유튜브를 통해 CAFE GET 광고를 시청한 후 댓글을 단 구독자를 대상으로 카페사장 최준 자필 사인이 담긴 CAFE GET 앞치마(1명), 열대우림동맹 인증을 받은 친환경 원두(9명), CAFE GET 아메리카노 교환권(500명)을 증정한다. 이어 이달 17일부터 31일까지는 CU 점포 내에 있는 카페사장 최준 홍보물을 찍어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는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CAFE GET 아메리카노 교환권(100명)을 선물한다. BGF리테일 연정욱 마케팅팀장은 "재미와 가치소비를 모두 추구하는 MZ세대에게 커피의 맛은 물론 환경까지 생각한 CAFE GET을 재치 있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CU는 앞으로도 우수한 상품력에 재기 발랄한 마케팅을 더해 편의점 즉석원두커피 시장을 선도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BGF리테일은 지난달 개그맨 김해준을 비롯한 유명 크리에이터들이 다수 소속된 샌드박스네트워크와 ‘디지털 커머스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