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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BGF그룹,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ESG 경영 비전 제시
- ‘지구와 사회의 좋은 친구, BGF’라는 ESG경영 비전 제시, 영역별 추진 활동 및 성과 소개 - 친환경 밸류체인 구축, 동반성장 생태계 조성, 건강하고 행복한 삶 지원 3대 핵심 목표 - 이건준 ESG경영위원장, 주주가치 제고와 함께 환경과 사회에 대한 책임 강화해 나갈 것 BGF그룹이 ESG 경영의 초격차를 벌린다. BGF그룹이 기업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적 책임에 대한 ESG 비전 및 추진사항 등을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 BGF그룹은 업계 최초로 지난 2018년부터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해왔으며 모든 계열사가 ESG 경영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 BGF리테일은 지난해 업계에서 유일하게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의 ESG평가에서 통합 A등급을 받았다. 올해 BGF그룹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We are Good Friends’라는 타이틀로 ESG 경영 목표 달성을 위한 영역별 추진과제에 대한 다양한 활동, 실행 현황과 성과 등을 담고 있으며, 국제 지속가능성 보고 기준은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 Standards에 따라 작성됐다. ‘지구와 사회의 좋은 친구, BGF’라는 ESG 경영 비전을 제시하고 중대성 평가를 통해 도출된 ▲친환경 밸류체인 구축 ▲동반성장 생태계 조성 ▲건강하고 행복한 삶 지원 3대 핵심 목표를 중심으로 임직원, 가맹점주, 협력사, 소비자 등 내외부 이해관계자들의 참여를 통한 ESG 경영을 강조했다. 특히, 최근 가장 큰 화두인 환경경영 측면에서는 업계 최초로 친환경 PLA봉투를 도입해 21년 상반기에만 월평균 89.9톤의 비닐봉투 사용량을 줄이고 중앙물류센터의 태양광 발전소를 통해 752Mwh의 전력을 생산하는 등 CO2 배출 저감에도 성과를 내고 있다. 이는 표준 탄소흡수량 기준에 따라 환산하면 30년생 소나무 약 13.3만 그루의 연간 CO2 흡수량에 해당한다. 또한, 업계 최초로 환경부 녹색매장 지정을 받은 그린스토어 운영을 비롯해 일회용품 감축과 재활용 확대를 위한 친환경 소비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으며 전기 배송 차량을 운영해 녹색물류를 실현하며 기후변화 대응에도 앞장서고 있다. 동반성장을 위한 노력에 있어서도 CU 가맹점 상생 협약 체결 등을 통해 점포 경쟁력 향상에 힘을 쏟고 있으며, 중소기업의 수출 판로 지원, 지역 특산물 소비 촉진 등을 통해서 비즈니스 파트너들과의 상생(相生)도 적극 실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아이CU라는 POS 신고시스템을 개발해 전국 1만 5천 여 CU에서 근무하는 10만 명의 근무자들이 실종 아동 및 아동 학대 예방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행정안전부 등과 협업해 긴급 재해구호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고 있다. 이 외에도 소비자 권익과 고객만족 경영을 강화해 업계에서 유일하게 소비자중심경영 5회 연속 인증을 받았고 발달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도 취업과 창업의 기회를 제공해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BGF그룹은 올해로 4회째 발행하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앞으로 미래 성장을 위한 로드맵이자 기업시민으로서 책임경영을 강화하는 주춧돌로 삼고 업계를 선도하는 ESG 경영의 모범 사례로 한 단계 더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BGF그룹 이건준 ESG경영위원장은 “BGF그룹은 지금까지 UN글로벌콤팩트가 지향하는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의 10대 원칙을 지지하며 기업시민으로서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에 기여해왔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이해관계자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주주가치 제고와 함께 환경과 사회에 대한 책임 역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U, 역대급 찜통 더위에 컵얼음 하루 판매량 100만개 돌파
- 최근 일주일 얼음 매출 전년 동기 대비 1.5배 껑충, 2018년 폭염 당시 日 판매량보다 많아 - 벤티 컵얼음 매출 비중 21%로 껑충, 10명 중 9명이 컵얼음과 커피 동반 구매하는 ‘아아족’ - CU에서 고객들이 건강하게 무더위를 날 수 있도록 얼음부터 음료까지 만반의 준비 갖출 것 111년만에 폭염이었던 2018년 8월을 넘어서는 찜통 더위에 편의점 컵얼음이 역대 최다 판매량을 갈아치웠다. ▲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CU BGF사옥점에서 남성 고객이 컵얼음을 들고 있다 CU에 따르면 2018년과 동일한 열돔 현상이 전국 곳곳에서 발생하면서 찌는 듯한 더위가 지속되자 얼음 매출이 예년보다 빠르게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CU가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일주일 동안 얼음 매출을 살펴본 결과 전년 동기 대비 약 1.5배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짧은 장마가 끝난 후 극심한 더위가 지난해보다 열흘 이상 빨리 찾아오면서 편의점 얼음을 찾는 고객들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최고 기온이 37도를 웃돈 지난 17일에는 단 하룻동안 전국에서 100만개를 넘는 컵얼음이 판매되며 하루 최다 판매량 기록을 경신했다. 기존 컵얼음 하루 최다 판매량은 최악의 폭염으로 전국 편의점 얼음이 동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던 2018년 8월 1일에 발생했다. 한 번에 섭취하는 얼음 양도 증가했다. CU가 지난 3월 업계 최초로 출시한 초대용량 컵얼음인 ‘벤티 컵얼음(400g)’은 전체 컵얼음 매출 중 약 10%대을 유지해오다 이번 주 들어 비중이 21.4%까지 껑충 뛰었다. 음용량이 늘어나면서 일반 크기 컵얼음에 만족하지 못한 고객들이 음료를 마시고 난 뒤에도 얼음이 남아있는 벤티 컵얼음을 찾고 있기 때문이다. ▲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CU BGF사옥점에서 남성 고객이 컵얼음과 파우치 음료 ‘델라페’를 고르고 있다 습하고 무더운 날씨를 이기지 못하고 ‘아아족’으로 환승하는 ‘따아족’도 늘었다. CU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 CU의 즉석원두커피인 GET커피를 구매한 고객 중 열에 아홉 이상이 컵얼음을 동반 구매한 ‘아아족’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즉석원두커피 구매 고객의 74.1%만 컵얼음을 함께 구매해 30% 가량이 여름에도 여전히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찾던 것과 대비된다. CU는 극심한 무더위가 예상되는 8월이 다가오면서 얼음에 대한 수요가 더욱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보고 다양한 규격의 얼음을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하루 단위로 얼음 매출을 추적하며 물량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BGF리테일 음용식품팀 송경화 MD는 “덥고 습한 날씨로 체감온도가 40도에 다다르면서 기록적 폭염이었던 2018년 8월을 능가하는 얼음 판매가 7월 중순부터 일어나고 있다”며, “다음주까지 더욱 극심한 더위가 예보된데 따라 가까운 CU에서 고객들이 건강하게 무더위를 날 수 있도록 얼음, 음료, 아이스크림 등 더위 관련 상품들의 공급 체계를 면밀히 점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CU에 따르면 최고 기온이 35도를 웃돌기 시작한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맥주, 이온음료, 아이스크림 등 여름철 주요 상품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9.8%, 21.4%, 18.9% 신장했다.

CU에서 ‘득근’하세요! CU, 프로틴 간편식 시리즈 출시
- 기존보다 단백질 함량 높인 프로틴 간편식 시리즈··· 샌드위치, 햄버거, 샐러드 등 5종 출시 - 샌드위치 17g, 햄버거 20g, 샐러드 24g 단백질 함유해 계란 3~4개 분량 한번에 섭취 가능 - 올해 상반기 단백질 강화 상품 매출 전년 동기 대비 211.5% 오르고 품목도 3배 이상 늘어 CU가 최근 고단백 상품에 대해 높아진 수요를 반영해 업계 최초로 SPC삼립과 손잡고 단백질 함량을 대폭 높인 프로틴 간편식 시리즈를 이달 20일 출시한다. 이번에 CU가 출시하는 프로틴 간편식 시리즈는 ‘프로틴 치킨 샌드위치(2,500원)’, ‘프로틴 치킨버거(2,800원)’, ‘프로틴 샐러드 3종(허브치킨, 스파이시치킨, 닭가슴살소시지 / 각 4,800원)’ 등 총 5종으로 구성됐다. 프로틴 치킨샌드위치는 허브를 첨가한 닭가슴살인 차그릴 허브치킨을 주재료로 만든 상품이다. 아삭한 식감을 살려주는 양파슬라이스에 어니언 크림소스, 허니머스타드를 첨가해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해당 상품으로 총 17g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이는 기존 CU에서 판매하는 일반 샌드위치의 평균 단백질 함유량이 12g 내외인 것과 비교했을 때 40% 이상 더 높은 수준으로 계란(개당 6g) 3개 분량과 같다. 프로틴 치킨버거는 부드러운 브리오슈번에 치킨패티와 치킨샐러드를 토핑한 상품이다. 닭가슴살을 넉넉하게 담아 단백질 함유량이 성인 1일 단백질 섭취권장량(55g 기준)의 38%에 달하는 20g이 포함돼있다. 프로틴 샐러드는 ‘허브치킨과 계란’, ‘누들과 스파이시치킨’, ‘치즈와 닭가슴살소시지’ 3종으로 출시된다. 최대 24g의 단백질을 한 번에 보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탄수화물, 무기질 등도 고루 갖춰 영양 밸런스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처럼 CU가 단백질 함량을 높인 간편식 시리즈를 선보이는 것은 코로나19 이후 헬린이, 홈트족 등의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몸매와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이전보다 고단백 상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실제, CU에서 판매된 고단백 상품의 전년 대비 매출신장률은 2019년 99.5%에서 지난해 168.2%로 크게 올랐으며 올해 상반기에도 무려 211.5%로 급증했다. 운영 품목 또한 지난해 12종에서 올해 40여 종으로 3배 이상 늘어났다. 특히, 별도의 조리과정을 거치지 않고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는 프로틴바, 프로틴 음료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는 생활 속에서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상품에 대한 수요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 단백질 식품 시장은 급성장하고 있는 추세다. 업계에 따르면, 관련 시장 규모는 코로나19가 발생하기 이전인 2019년 1,440억 원에서 2020년 2,460억 원으로 늘었으며 올해도 3,000억 원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BGF리테일 간편식품팀 유가희 MD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지는 것을 반영해 단백질을 강화한 간편식 시리즈를 선보였다”며 “고단백 상품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고객 반응을 면밀히 분석해 관련 상품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