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BGF 리테일

주메뉴

라이프 네트워크 컴퍼니 BGF

tkd

혁신

연혁 보도자료

혁신

사회공헌 환경경영

보도자료 MORE >

불닭볶음면 맥주로 변신! CU, 푸드 페어링 맥주 불닭망고에일 출시

- 라면과 맥주, 이종 상품 간 색다른 결합으로 탄생··· 푸드 페어링 콘셉트로 개발된 첫 상품 - 망고 원액 첨가해 상큼하고 달달한 향, 독일산 맥아와 미국산 홉으로 만들어 대중적 풍미 - 내년 말레이시아 시작으로 해외 수출 계획··· CU와 불닭볶음면에 대한 브랜드 친숙도 높아 - 곰양말 맥주 흥행으로 탄탄한 팬층 확보, 올해 수제맥주 전년 대비 326.5%로 성장 이어가 CU가 삼양식품과 수제맥주 스타트업 더쎄를라잇브루잉(The Satellite Brewing)이 손잡고 만든 ‘불닭망고에일(500ml, 3,500원)’을 이달 28일부터 업계 단독으로 판매한다. 불닭망고에일은 라면과 맥주의 이종 상품 간 결합을 통해 수제맥주 마니아들에게 새로운 맛과 재미를 전하기 위해 탄생한 상품이다. 불닭망고에일은 그동안 CU가 선보인 수제맥주 중 푸드 페어링을 콘셉트로 개발된 첫 상품으로 일반 맥주들과 달리 매운 음식과의 조화를 고려해 기획됐다. 해당 상품은 특히 알싸하고 매콤한 맛이 특징인 불닭 시리즈와 잘 어울리도록 제조 과정에서 망고 원액을 첨가해 상큼하고 달달한 향을 낸다. 뿐만 아니라 독일산 맥아와 미국산 홉으로 만들어 대중적인 맥주의 풍미도 구현했다. 특히, 해당 상품은 IBU(맥주의 쓴 맛을 나타내는 단위)가 25로 보통의 에일 맥주(IBU 30~50)와 비교했을 때 씁쓸한 맛이 적다. 또한 가벼운 바디감으로 목넘김도 부드러워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불닭망고에일은 내년 초 해외 수출도 계획돼 있다. 불닭볶음면은 지금까지 전세계 누적 판매량 30억 개를 넘긴 히트 상품인 만큼 해당 상품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큰 반응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불닭망고에일은 현재 CU가 진출해 있는 말레이시아가 첫 수출국으로 검토되고 있다. 말레이시아인들은 한국인들처럼 매운맛에 대한 선호도가 높고 CU와 불닭볶음면에 대한 브랜드 친숙도가 높기 때문이다. 말레이시아를 시작으로 향후 수출 국가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CU는 곰표(대한제분), 양표(BYC), 말표(말표산업)를 모티브로 만든 일명 곰양말 맥주들의 흥행으로 탄탄한 수제맥주 팬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올해에만 30여 종의 다양한 수제맥주를 출시하며 업계 최대의 라인업을 자랑하고 있다. 수제맥주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커지면서 관련 매출도 꾸준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CU의 수제맥주 전년비 매출신장률을 보면, 2018년 87.4%, 2019년 220.4%, 2020년 498.4%에 이어 올해(1~9월) 역시 326.5%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BGF리테일 음용식품팀 이승택 MD는 “계속되는 수제맥주 열풍에 발맞춰 푸드 페어링 콘셉트의 상품을 출시해 연관 상품과의 동반구매를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CU는 차별화된 상품 기획력을 바탕으로 국내 브루어리들과 협업해 다양한 취향을 겨냥한 수제맥주를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사회공헌 뉴스 MORE >

CU, ‘아이CU’ 통해 길 잃은 아동·치매환자 등 100명 실종 막았다

- 아이CU 사례자 이달 100명 돌파··· 아동 65%, 치매환자 24%, 지적장애인 10% 순으로 많아 - 아동학대 범죄 신고 기능 추가하고 올해 보건복지부와 협약 체결해 치매안심 편의점 활약 - 앞으로도 안전 플랫폼으로서 공익적 역할 더욱 성실히 수행해 모두의 안전과 행복 지킬 것 #경기도 시흥의 한 점포에 길을 잃은 A군(8세)이 들어왔다. A군은 다리가 아프다고 울먹이며 할머니를 찾았으나 보호자와 연락이 닿지 않는 상황이었다. 해당 점포 점주는 당황한 아이를 안심시키면서 결제단말기(POS) 내 아이CU 시스템에 인상착의 등 아이와 관련된 정보를 입력했다. 5분 뒤, 경찰이 점포에 방문했고 아이는 안전하게 집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CU가 실종 예방 신고시스템인 ‘아이CU’를 통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간 사례자가 이달 100명을 넘어섰다고 25일 밝혔다. ‘아이CU’는 CU가 지난 2017년부터 경찰청과 함께 전국 최대 오프라인 네트워크를 활용해 길을 잃은 아동 등을 점포에서 안전하게 보호하고 경찰 또는 가족에게 인계하는 민관 협력의 사회적 안전망이다. 지난 5년간 아이CU의 신고 유형별 사례를 살펴보면, 부모를 잃은 아동이 65%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다음으로 치매환자(24%), 지적장애인(10%), 외국인 등 기타(1%) 순으로 나타났다. 아이CU가 전국 1만 5천여 점포 인프라를 활용해 실종 아동 찾기 골든타임(약 3시간)을 사수하는 데 큰 효과를 발휘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아이CU의 실종 예방 효과가 높아지자 CU는 더욱 촘촘한 지역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아동학대 의심 신고 기능도 추가하며 관련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했다. 또한, CU는 올해 보건복지부와 ‘치매환자 실종예방 및 조기발견을 위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치매(의심)환자에 대한 보호소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하며 치매안심 편의점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이 외에도 CU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을 지속하고 있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한 해 동안 아동 안전 활동에 기여해 사회적 귀감이 된 시민들을 대상으로 경찰청과 함께 매년 연말에 아동안전시민상(賞)을 수여하며 범국민적 관심을 독려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전국 13세 이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제 1회 아동안전 그림공모전을 진행해 아이CU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아동 보호 최우선 문화를 정착 시키는 데 기여했다. 공모전 수상작 일부는 다음달 CU에서 출시되는 핫팩 패키지에 활용될 예정이다. BGF리테일 박정권 커뮤니케이션실장은 “CU는 전국 1만 5천여 점포에서 근무하는 가맹점주 및 스태프와 함께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좋은 친구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CU는 안전 플랫폼으로서 공익적 활동을 더욱 성실히 수행해 우리 모두의 안전과 행복을 지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CU 시스템은 올해 6월 몽골 CU에 도입돼 몽골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는데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