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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뭘로 만들어도 다 맛있어요! CU, 인기 소스가 간편식으로 변신
- 양념갈비맛 소스, 만능 양념장이 편의점 간편식으로∙∙∙ 원 소스 멀티 유스 상품 러시 - CU, 삼양 불닭소스 간편식품 시리즈 출시∙∙∙ 친근하지만 간편식에 없던 맛이 인기 비결 결국엔 소스 맛! 편의점에서 ‘원 소스 멀티 유스(one source multi use, 이하 OSMU)’ 바람이 불고 있다. 하나의 콘텐츠를 영화, 게임, 책 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하는 마케팅 방식처럼, 최근 편의점 간편식에서도 하나의 ‘소스’를 다양하게 응용한 상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OSMU의 대표 사례로 꼽을 수 있는 것은 ‘수원식 왕갈비 통닭’이다. ‘수원식 왕갈비 통닭’은 1,6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극한직업’에 등장하면서 유명세를 탔다. 치킨의 후라이드 방식은 일반적인 옛날식 통닭이지만 갈비 양념처럼 간장 베이스의 달콤짭쪼름한 소스가 차별점이다. 영화 흥행과 함께 ‘수원식 왕갈비 통닭’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CU(씨유)는 빵이나 밥과 잘 어울리도록 자체 개발한 양념갈비 소스를 넣은 ‘수원식 왕갈비 치킨 버거’, ‘수원식 왕갈비 김밥’, ‘수원식 왕갈비 치킨빵’ 등을 지난달 출시했다. 중국 대표 향신료 마라(麻辣) 소스를 찾는 사람들이 부쩍 늘어난데 맞춰 간편식부터 만두, 과자까지 다양하게 마라를 즐길 수 있도록 출시한 ‘CU 중국 마라 시리즈’도 매출 순항 중에 있다. CU(씨유)는 지난 2017년부터 백종원 요리연구가와 손잡고 ‘만능 소스(만능 양념장, 만능 비빔간장)’도 여전히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백종원 요리연구가가 TV 요리 프로그램에서 선보인 ‘만능 양념장’, ‘만능 비빔간장’을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자 CU(씨유)는 이를 활용한 ‘백종원 만능 볶음고추장 도시락’, ‘만능 비빔간장 삼각김밥’ 등 만능 소스를 활용한 간편식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처럼 CU(씨유)가 한 가지 소스를 활용해 다양한 먹거리들을 선보이는 것은 타 상품의 이색 소스를 간편식품에 적용하면 기존 상품들과 차별화된 맛을 내면서도 고객들에게 익숙하게 다가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맞춰 CU(씨유)는 삼양식품의 불닭소스를 이용한 도시락, 김밥, 삼각김밥 등 ‘불닭 간편식 시리즈’를 23일부터 선보인다. 해당 시리즈는 붉닭소스 볶음밥에 모짜렐라 치즈, 불닭 왕교자를 비벼 먹는 ‘불닭 만두밥(3,200원)’, 불닭소스 비빔밥에 푸짐한 토핑을 넣은 ‘불닭 김밥(2,300원)’, 불닭소스 비빔밥에 간장 닭볶음과 치즈로 속을 채운 ‘불닭 삼각김밥(1,200원)’, 반찬과 안주로 활용할 수 있는 ‘불닭강정(3,500원)’까지 총 4가지 상품으로 구성됐다. BGF리테일 간편식품팀 김준휘 MD는 “양념갈비맛 소스, 마라소스, 불닭소스 등 타 상품의 소스를 다양하게 응용해 고객들이 입맛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상품군을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CU(씨유)는 다양한 제품군과 협업하여 고객들에게 색다른 맛과 재미를 줄 수 있는 먹거리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잘 만든 케이크 하나가 편의점 디저트 매출 이끈다!
- CU(씨유), 히트 상품 등장하며 디저트 전체 매출 전년 대비 최대 514%까지 껑충 뛰어 - 케이크는 오믈렛으로, 포르투갈 에그타르트는 완제품으로∙∙∙ 인기 디저트 다양하게 변신 꼬리가 몸통을 흔든다는 왝 더 독(wag the dog) 현상이 최근 편의점 디저트 시장에 일어나고 있다. 최근 급성장한 편의점 디저트 시장을 보면, 후발 주자로 등장한 몇몇 상품들이 큰 히트를 치며 매년 디저트 카테고리 전체 매출을 좌지우지 하고 있는 것이다. 편의점 디저트가 주목 받기 시작한 건 바로 2016년부터다. CU(씨유)가 출시한 빅슈가 SNS 등에서 가성비 높은 상품으로 공전의 히트를 치면서 CU(씨유)의 디저트 매출이 전년 대비 62.3%나 껑충 뛰었다. 이어 2017년에도 파이 과자, 초콜릿 등 스테디셀러들과 협업해 만든 미니 케이크 시리즈가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33.1%의 두 자릿수 신장률을 이어갔다. 지난해부터는 편의점 디저트가 도시락, 즉석원두커피에 이어 대세 상품으로 완전히 자리 잡았다. ‘ㅇㄱㄹㅇ ㅂㅂㅂㄱ(이거레알 반박불가)라는 상품명으로 더 유명한 ‘CU 쇼콜라 생크림 케이크’가 그 포문을 열었다. 해당 상품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뛰어난 가성비로 극찬을 받으며 출시 단 3개월 만에 CU(씨유) 디저트 카테고리 사상 처음으로 3배 이상(210.6%)의 매출 신장을 일으켰다. 또, 지난해 편의점 최고 히트 상품으로 꼽히는 ‘CU 모찌롤’ 역시 출시 한 달 만에 디저트 매출을 352.7%나 키웠으며, 초코맛, 커피맛까지 모찌롤 3종의 라인업이 갖춰진 지난 7월에는 전년 대비 무려 514.0%나 높은 신장률을 기록했다. 올해 1분기에 역시 ‘딸기 오믈렛’, ‘딸기 미니 케이크’ 등 봄 시즌 한정 딸기 디저트 시리즈가 인기를 끌면서 지난해 대비 48.6% 신장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렇듯 디저트 카테고리 전체가 높은 신장률을 지속할 수 있었던 것은 가성비를 앞세운 히트 상품들이 편의점 디저트 전반에 대한 소비자 인식까지 바꾸면서 카테고리 내 다른 디저트 상품들의 매출 상승까지 이끌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맞춰 CU(씨유)는 역대 히트 상품들의 다양한 버전업 상품들을 선보인다. CU(씨유)는 가격 대비 맛과 용량 면에서 호평을 받으며 편의점 디저트 전성시대를 연 ‘떠먹는 케이크 시리즈’를 오믈렛 형태로 변형한 ‘쇼콜라 오믈렛(2,500원)’, ‘쿠키앤크림 오믈렛(2,500원)’을 이달 18일 출시한다. ‘쇼콜라 오믈렛’은 촉촉한 쇼콜라 빵시트 안에 초코 크림을 담고 그 위를 생크림으로 다시 덮어 촉촉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며, ‘쿠키앤크림 오믈렛’은 쿠키맛 크림을 듬뿍 넣고 바삭한 초콜릿 쿠키를 다시 한번 뿌려 진한 달콤함을 느낄 수 있다. 기존 떠먹는 케이크와 달리 스푼이나 포크 없이도 한 손에 집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그 동안 베이커리 운영 점포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해외 직소싱 디저트 포르투갈 ‘에그타르트(나타)’도 냉장 디저트로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포르투갈 에그타르트(플레인, 초코 / 각 1,500원)’는 포르투갈 현지에서 굽기까지 마친 에그타르트를 바로 냉동해 10초 렌지업만으로 바삭한 빵과 촉촉한 필링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해당 상품은 우유와 달걀 함량이 높은 오리지널 에그타르트 레시피 그대로 만들어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BGF리테일 스낵식품팀 김신열 MD는 “편의점에서 그다지 주목 받지 못하던 디저트가 매년 히트 상품들의 등장과 함께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CU(씨유)는 자체 상품개발팀과 제조사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차별화 된 디저트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헬로네이처, 업계 최초 친환경 배송 서비스 '더그린배송' 시행
- 한 번 쓰고 버려야 했던 종이, 스티로폼 박스 대신 재사용 가능한 ‘더그린박스’ 도입 - 환경보호, 편리한 쇼핑 한 번에 해결∙∙∙ 포장 부자재 최소화, 분리 배출 번거로움 없어 - 상품 수령 후 보관했다 다음 주문 시 문 앞에 두면 다시 수거해 향균 세척 후 재사용 - ‘더그린배송’ 체험단 총 150 명 모집∙∙∙ 이달 말부터 이용 가능, 점진적으로 확대 예정 온라인 프리미엄 푸드마켓 헬로네이처가 새벽배송 업계 최초로 환경과 편의 모두를 만족시키는 신개념 친환경 배송 서비스 ‘더그린배송’을 이달 말부터 시작한다. 헬로네이처는 기존에 한 번만 쓰고 버려야 했던 종이, 스티로폼 박스 대신 재사용이 가능한 ‘더그린박스’와 함께 100% 자연성분으로 만든 ‘더그린팩’을 활용한 ‘더그린배송’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 ‘더그린배송’은 헬로네이처에서 상품을 주문하면 ‘더그린박스’로 배송되고 고객이 상품 수령 후 ‘더그린박스’를 접어 보관해 두었다가 다음 주문 시 문 앞에 두면 헬로네이처가 다시 수거해 세척 후 재사용하는 방식이다. ‘더그린박스’는 흔히 쌀포대 소재로 알려진 PE우븐이라는 섬유로 제작된 보냉가방으로 반복 사용이 가능하고 내구성은 물론, 보냉 효율도 기존 스티로폼 박스보다 1.5배 더 뛰어나다. 수거된 ‘더그린박스’는 1회 사용, 1회 세척 기준으로 전문 세척 업체에 맡겨져 친환경 향균제로 내외부 모두 깨끗이 세척되고 추후 상품 배송 시 재사용된다. 고객 입장에서는 ‘더그린배송’을 통해 환경보호 실천은 물론, 편리한 쇼핑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더그린배송’은 과도한 포장재로 인한 환경오염에 대한 부담을 덜고 포장재를 별도로 분리 배출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다. 또한, 여러 상품을 한 번에 담을 수 있어 포장 부자재를 최소화 할 수 있고 지퍼형으로 해체 및 보관이 쉽다. 헬로네이처는 ‘더그린박스’와 함께 재생지 안에 물과 전분 등 100% 자연 성분으로 만든 친환경 아이스팩 ‘더그린팩’도 선보인다. 헬로네이처는 친환경 배송 서비스인 ‘더그린배송’을 가장 먼저 이용해볼 수 있는 고객 체험단 ‘더그리너’를 이달 17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서울 및 수도권 헬로네이처 새벽배송 가능 지역 거주자로 선정 인원은 총 150명이다. 헬로네이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선정된 ‘더그리너’들은 이달 말부터 ‘더그린배송’을 바로 이용할 수 있다. 헬로네이처는 ‘더그리너’의 이용 후기를 반영해 향후 서비스 개선 후 ‘더그린배송’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헬로네이처 오정후 대표는 “먹거리 다양성을 추구하는 헬로네이처는 친환경에 대한 사회적 요구에도 업계에서 가장 선제적으로 대응해왔고 앞으로도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며 “상품, 배송 등 온라인 푸드마켓의 핵심 편의는 물론 고객의 심리적 만족까지 높일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헬로네이처는 Green(친환경), Easy(편리성), Fresh(신선도) 세 가지 테마를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친환경 배송을 위한 연구를 꾸준히 해왔고 지난해는 물과 재활용 비닐로만 제작된 친환경 아이스팩을 업계 최초로 도입해 고객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