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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CU, LIFE 매거진 콜라보 ‘마릴린먼로 맥주’ 단독 판매
- 미국의 시사 사진잡지 라이프와 손잡고 유명인부터 역사적 순간 패키지에 담은 맥주 출시 - 밀맥주 특유의 부드러운 풍미와 라거의 깔끔한 맛, 천연재료 활용해 상큼하고 달달한 향 - CU 수제맥주 지난해보다 2배 늘어난 40여 종, 1~8월 수제맥주 매출 전년 대비 247.2% 껑충 CU가 수제맥주 전문점 ‘크래프트브로스’와 손잡고 소위 마릴린먼로 맥주로 잘 알려진 ‘라이프벨지안위트라거캔(500ml, 3,500원)’을 업계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라이프벨지안위트라거캔은 크래프트브로스가 라이프(LIFE) 매거진과 제휴하여 편의점에 출시한 라이프 맥주 시리즈의 첫 번째 상품이다. 1936년 창간한 라이프 매거진은 영화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의 배경으로 나온 잡지사로 주간 판매량 1,300만 부를 기록했을 정도로 큰 인기를 누렸던 20세기 미국을 대표하는 사진 잡지다. 라이프 맥주 시리즈는 제임스딘, 체게바라, 윈스턴 처칠 등 유명인부터 달 착륙, 2차 대전 종전 등 역사적 순간의 사진을 패키지에 담고 상품마다 개성 있는 맛으로 수제맥주 마니아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으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CU가 이번에 선보이는 라이프벨지안위트라거캔은 마릴린먼로의 사진이 삽입되어 있다. 해당 사진은 사진작가 알프레드 아인슈태트가 헐리우드의 집에서 쉬고 있는 마릴린먼로를 찍은 것으로 1953년 3월호 라이프지에 소개되면서 유명해졌다. 라이프벨지안위트라거캔은 시트라(citra)와 에콰노트(ekuanot) 홉으로 만들어 밀맥주 특유의 부드러운 풍미와 라거의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유자껍질, 오렌지껍질, 고수씨 등의 천연재료를 활용해 상큼하고 달달한 향이 특징으로 수제맥주 입문자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제조사 크래프트브로스는 수제맥주 마니아들 사이에서 인기가 매우 높은 브루어리로 그동안 뉴잉글랜드 인디아 페일 에일(IPA) 스타일의 맥주를 소량 생산해왔다. 때문에 바틀샵과 펍 위주로 공급을 해오다 이번에 대중적인 스타일의 벨지안위트라거로 대량 생산해 CU에서 판매하게 됐다. 개성 넘치는 맥주들이 편의점에 잇따라 입점하면서 고객의 선택 폭이 늘어나는 것은 물론 매출도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CU는 지난해부터 세븐브로이, 스퀴즈브루어리, 플래티넘맥주 등 국내 유수 양조장들과의 협업을 통해 꾸준히 수제맥주 라인업을 강화한 결과 현재 전년 보다 2배 가량 늘어난 40여 종의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편의점 수제맥주가 급성장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매출(1~8월) 역시 전년 동기 대비 247.2%나 늘어났을 정도로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BGF리테일 이승택 음용식품팀 MD는 “라이프 맥주 시리즈는 매력적인 패키지와 더불어 상품별 각기 다른 홉과 효모의 배합으로 다채로운 맛을 즐길 수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고객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현재 브루어리와 추가 상품 도입을 기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라이프벨지안라거캔은 국산, 수입맥주 4캔 1만원 교차 행사가 적용된다.

멤버십 포인트도 교환한다! BGF리테일, 밀크파트너스와 업무협약
- CU 멤버십 포인트 연동 위한 업무협약··· 포인트 통합 플랫폼 ‘밀크’로 제휴사간 포인트 교환 - 밀크 앱에서 포인트 밀크코인으로 전환, 교환 시점 환율 적용되고 제휴사별 거래 한도 존재 - CU 멤버십 포인트 활용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는 점에서 고객 추가 유입시키는 효과 기대 BGF리테일(대표 이건준)이 밀크파트너스(대표 조정민)와 업계 단독으로 CU 멤버십 포인트 연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용처 확대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 BGF리테일 송지택 혁신부문장(좌측)과 밀크파트너스 조정민 대표(우측)가 업무협약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밀크파트너스는 블록체인 기반 포인트 통합 플랫폼인 ‘밀크(Mil.K)’를 통해 이용자가 보유한 포인트를 제휴사 간 자유롭게 교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흩어진 포인트를 한 데 모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에 가입자를 80만 명 이상 확보하는 등 이용자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밀크 앱은 수요와 공급에 따라 포인트 간 거래 수량과 교환 비율을 조정하는 자체 알고리즘 기술을 활용해 이용자가 제휴사의 포인트를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실시간으로 변동되는 제휴사 포인트를 기존 시세보다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도 있다. 이날 업무협약식은 BGF리테일 송지택 혁신부문장과 밀크파트너스 조정민 대표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밀크파트너스 본사에서 진행됐다. 양사는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온·오프라인 연계 공동 마케팅을 비롯한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각적으로 힘을 모을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지금까지 점포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던 CU 멤버십 포인트의 사용처가 대폭 확대된다. 예를 들어 상품 구입 후 적립한 포인트로 호텔을 예약하거나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현재까지 밀크 앱에 입점된 업체는 호텔, 항공사, 면세점, 영화관 등 총 6곳이며 다양한 분야의 제휴사가 확대될수록 CU 멤버십 포인트가 갖는 범용성도 지속적으로 강화된다. 이용 방법은 밀크 앱에서 CU 멤버십 포인트를 ‘밀크코인’으로 전환한 뒤 이를 원하는 제휴사의 포인트로 교환하면 된다. 포인트는 교환 시점의 환율이 적용되며 제휴사별 일일 거래 한도가 존재한다. CU는 제반 시스템 개발을 통해 오는 12월 밀크 앱에 입점할 예정이다. BGF리테일 송지택 혁신부문장은 “이번 업무제휴는 CU 멤버십 포인트의 활용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는 점에서 고객을 추가로 유입시키는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CU는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파트너와의 지속적인 업무제휴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밀크파트너스의 모회사인 키인사이드는 지난 4월 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 계열사 그라운드X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을 정도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메타버스 편의점 효과 있네! CU 제페토 2호점 오픈
- 제페토 1호점 입점 후 한강공원맵 방문자 수 이전보다 2배, 인증샷 수 8배 급증하며 인기 - 2호점 CU제페토교실매점 카페테리아 점포 오픈, 공간적 특성 살려 스마트 자판기도 설치 - 이달 말 첫 콜라보 제품인 삼각김밥 2종 출시, 해외 유저 많아 글로벌 마케팅으로도 활용 CU의 세계 최초 메타버스 공식 제휴 편의점인 ‘CU제페토한강점’이 큰 인기를 끌면서 이달 14일 제페토 2호점인 ‘CU제페토교실매점’이 잇따라 문을 연다.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ZEPETO)에 CU가 지난 8월 처음 입점한 이후 한강공원 월드맵의 방문자 수는 이전 보다 2배 이상 증가하고 인증샷 수도 8배나 급증할 정도로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제페토 내 개인 SNS인 피드의 CU 관련 게시물은 총 2,900여 개, 조회수는 270만 건이 넘는다. 이러한 높은 관심 속에 제페토 내에서 아바타 아이템으로 판매하고 있는 CU의 패션 아이템은 무려 22만여 개나 판매됐다. 특히, 이달 초 선보인 비디오부스와 포토부스 이벤트에는 일주일 만에 총 72만 명의 참여자가 몰렸다. CU가 이번에 선보이는 제페토 2호점 ‘CU제페토교실매점’은 제페토 맵 중에서 트래픽 최상위권 월드맵인 교실2에 오픈한다. 해당 편의점은 Z세대들에게 익숙한 학교 내 카페테리아 형태의 점포다. 교실 카페테리아에서 자판기를 많이 사용하는 공간적 특성을 살려 CU가 현재 추진 중인 스마트 자판기도 설치했다. 방문자가 자판기를 터치하면 HEYROO 무라벨 생수를 얻을 수 있다. 교실맵 방문자들을 타겟으로 올해 CU가 간편식 품질 업그레이드로 선보인 리치리치 삼각김밥, 확!실한 김밥, 시그니처 도시락 등 간편식품의 구성을 대폭 확대하고 신상품 뭉게구름 다쿠아즈를 비롯해 delaffe 아이스드링크, 쫀득한 마카롱, 속초홍게라면 등 CU의 친숙한 히트 상품들을 들여놨다. CU는 제페토 2호점 오픈을 기념해 이달 말 첫 콜라보 상품인 제페토 콘참치마요, 제육불고기 삼각김밥도 출시한다. CU가 최근 제페토 방문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한 메뉴를 실제 상품으로 만들어 출시하는 것이다. 해당 상품 패키지에 있는 스크래치를 긁으면 제페토에서 사용할 수 있는 캐시를 랜덤으로 지급한다. BGF리테일 연정욱 마케팅팀장은 “제페토 편의점은 잠재 고객들에게 시공간을 초월해 CU를 소개함으로써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는 등의 마케팅 효과를 톡톡히 얻고 있다”며 “특히, 국내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가의 해외 유저들의 방문도 꽤 많아 글로벌 시장에 CU를 알릴 수 있는 온라인 채널로서 역할도 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