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BGF 리테일

주메뉴

라이프 네트워크 컴퍼니 BGF
HOME > 홍보센터

지속적인 혁신과 변화,
BGF리테일

편리한 생활을 창조하는 BGF리테일의 혁신과
변화에 대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글자 글자 축소 글자 확대

보도자료

BGF리테일-KB국민카드, 유통과 금융 빅데이터 시너지 낸다
- 빅데이터 활용해 편의점과 신용카드 이용 고객들에게 최적의 상품 및 서비스 제공 목적 -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소비 니즈 파악해 편의점 운영 전략 도출, 차별화 금융 상품 개발 - CU 업계 최초 편의점 빅데이터 금융데이터거래소 통해 판매하는 등 관련 비즈니스 확장 CU를 운영하고 있는 BGF리테일(대표 이건준)과 KB국민카드(대표 이동철)가 소매유통과 금융 분야의 빅데이터 결합을 통한 비즈니스 협업에 나선다. 이번 협업은 최근 확대되고 있는 이종 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을 위한 전략적 제휴로서 양사가 보유한 빅데이터를 활용해 편의점과 신용카드 이용 고객들에게 최적의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이다. ▲CU는 다양한 업종들과 데이터 융합을 통해 전국 1만 4천 개여 개별 점포에 다양한 분석 보고서를 제공하는 등 가맹점 수익 향상을 위해 빅데이터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BGF리테일은 KB국민카드가 제공하는 플랫폼 기반의 월 단위 구동형 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통해 전국 1만 4천 여 개 CU의 운영 현황을 다각적으로 분석함으로써 개별 점포마다 맞춤형 편의점 운영 전략을 지원할 수 있다. 양사는 이번 제휴가 고객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소비 니즈를 심층적으로 파악해 고효율의 편의점 운영 전략을 도출하고 차별화된 금융 상품을 개발하는 등 실생활에서 빅데이터의 활용도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 CU는 월평균 약 1억 5천 명의 고객들이 방문하는 소비채널로 융복합 시대의 빅데이터 창고로 불리며 최근 관련 비즈니스를 더욱 확장하고 있다. BGF리테일은 최근 금융보안원과 업무 협약을 맺고 CU를 통해 수집된 다양한 편의점 빅데이터를 유통 업계 최초로 금융데이터거래소(FinDX)를 통해 판매하고 있다. 지역, 연령, 시간대, 상품별 매출 등 총 20여 개 데이터가 등록되어 있다. CU를 통해 생성되는 빅데이터들은 금융, 제조, IT, 이동통신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데이터들과 융합해 혁신적인 상품 및 서비스를 개발하고 신사업 창출의 기회로 점차 그 활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는 중이다. BGF리테일 윤석우 빅데이터팀장은 “편의점은 데이터의 수집, 저장, 분석이 용이하고 연관 분야도 넓어 빅데이터의 활용 가치가 무궁무진하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삶의 질과 국가 산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빅데이터 인프라로서 역할을 적극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BGF리테일은 2013년 업계 최초로 데이터 분석∙전략 부서인 빅데이터팀을 신설, 일년 동안 약 100만 건에 이르는 점포 분석 보고서를 점포에 제공하는 등 가맹점 수익 향상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CU, 독도의 날 맞아 ‘독도 팩트 체크 퀴즈’ 이벤트 열어
- 독도와 관련된 역사 및 일반 상식 팩트체크 캠페인··· 25일까지 멤버십 앱 포켓CU에서 진행 - 매일 1,000명에게 모바일 상품 교환권 증정, 모든 퀴즈 참여 시 CU멤버십 포인트 추가 제공 나는 독도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CU가 독도의 날(10월 25일) 120주년을 맞아 멤버십 앱 포켓CU에서 ‘독도 팩트체크 캠페인’ 퀴즈 이벤트를 이달 25일까지 진행한다. 우리나라 대표 식음료 제조사인 빙그레, 매일유업, 서울우유협동조합, 광동제약 등과 함께하는 이번 퀴즈 이벤트는 매일 한 개씩 출제되는 독도 관련 문제를 읽고 팩트와 거짓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퀴즈는 총 10회차로 ‘독도가 언급된 가장 오래된 기록’, ‘독도와 관련한 일본의 허위 주장’, ‘독도 분쟁 해결 방안’ 등 독도와 관련된 역사 및 일반 상식 등으로 구성됐으며, 회차가 거듭될수록 난이도가 상승한다. 정답을 맞춘 인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0명에게 모바일 상품 교환권을 증정하며 상품은 매일 변경된다. 증정 상품에는 포장지에 독도를 삽입한 ‘독도사랑 반숙훈제란’도 포함돼있다. 열흘간 모든 퀴즈에 참여한 응모자 1,000명에게는 CU 멤버십 포인트 3,000점도 추가로 제공한다. CU는 일평균 약 20만 명 이상이 접속하는 포켓CU의 메인 화면에 퀴즈 이벤트를 안내해 25일이 독도의 날임을 고객에게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또한, CU는 오는 25일 독도의 날에 독도사랑 간편식 시리즈의 판매수익금 일부가 포함된 독도발전기금 1,000만 원을 사단법인 독도사랑운동본부에 전달할 계획이다. 전달된 기금은 독도 입도 지원시설 확충, 독도 사랑 플랫폼 지원사업 등에 사용된다. CU가 지난 8월 출시한 간편식 시리즈(주먹밥, 샌드위치, 반숙훈제란)는 판매 수익금 일부를 독도 수호 활동에 기부하는 착한 상품으로 입소문이 나며 현재까지 10만 개 이상 판매됐다. 이처럼 CU는 대한민국 편의점 브랜드로서 ▲독도사랑 원정대 독도 정기 방문 ▲독도 동식물 도감 발행 ▲독도 타임라인 제작 ▲독도그래피 캠페인 진행 ▲독도 후원 교통카드 출시 등 다양한 독도 관련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BGF리테일 연정욱 마케팅팀장은 “독도에 대한 꾸준한 관심이 우리 영토를 지키는 길이라 생각하고 독도와 관련된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기 위해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CU는 전국 1만 4천여 점포를 활용해 생활 속에서 고객들과 함께 독도의 소중함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U, 맛남의 광장 충남 예산 사과로 만든 애플파이 출시
- ‘맛남의 광장’ 백종원 대표가 BGF리테일 이건준 대표에 예산군 사과 활용 상품 개발 제안 - 백 대표 레시피 그대로 만든 예산 사과잼으로 파이 절반 채워, 에어프라이어 5분 ‘겉바속촉’ - BGF리테일, 우리 농수산물의 소비에 앞장,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상품 지속 출시할 것 CU가 SBS 인기 예능 ‘맛남의 광장’ 속 백종원표 사과파이를 이달 16일 출시한다. 맛남의 광장은 더본코리아 백종원 대표를 중심으로 지역의 특산품이나 로컬푸드를 이용해 신메뉴를 개발하고 더 나아가 우리 농산수산물의 소비 촉진을 돕는 지역상생형 예능으로, 이달 8일, 15일에는 충남 예산 사과를 주제로 방송됐다. 충남 예산은 충남 사과 생산량의 66%를 차지하는 대규모 산지지만, 올해에는 냉해 피해와 장마로 인해 생산량의 60% 이상이 비품으로 판별되면서 제가격을 받지 못해 여느 때보다 판로 확보가 시급했다. 해결 방안을 고민하던 백종원 대표는 현장에서 바로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 이건준 대표에 상품화를 제안했고 이에 이 사장이 흔쾌히 응한 것이다. 실제 백종원 대표는 촬영 이후 직접 진천에 위치한 BGF리테일 센트럴키친에 방문해 MD들과 예산 사과 활용 방안을 테스트했으며 그 결과 가장 좋은 평가를 받은 애플파이를 상품으로 출시하게 됐다. CU 애플파이(1,800원)에 들어가는 필링은 고당도 사과를 잘게 썰어 설탕과 레몬, 계핏가루를 넣고 조리는 방송 속 레시피 그대로 만든 사과잼을 사용했다. 파이 전체 중량의 절반 가까이 사과잼을 듬뿍 채워 깊은 사과맛을 느낄 수 있다. 빵은 진한 버터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내는 페이스트리(pastry)를 사용했으며, 방송 속 레시피처럼 에어프라이어로 5분만 구워내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사과파이를 맛 볼 수 있다. 기존 맛남의 광장 연계 상품이 주로 대용량이나 1차상품 형태로 판매돼 구매가 어려웠던 1~2인가구도 CU를 통해 맛남의 광장의 프로그램 취지인 지역상생, 착한 소비에 부담없이 동참할 수 있게 됐다. 이처럼 BGF리테일와 백종원 대표의 협업이 성사된 것은 지난 2015년부터 이어져온 깊은 인연 덕분이다. 유명인 홍보모델을 기용하지 않던 CU가 백종원 대표와 손잡고 상품 개발에 나선 것이다. 백종원 대표는 일반 연예인 홍보 모델과 달리 요리에 대한 깊은 이해와 노하우를 가지고 CU 상품의 ‘맛’을 업그레이드하는데 큰 도움이 줄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실제 CU 백종원 도시락은 첫 상품 론칭 후 단 2주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하는 신기록을 세우며 편의점 먹거리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간편식품 외에도 지난 5년간 CU와 백종원 대표가 공동 출시한 만능소스, 호빵, 찌개 등 100여 가지에 이르는 상품들이 출시 족족 흥행에 성공했다. BGF리테일 이건준 대표는 “그동안 우리 농수산물의 소비촉진에 앞장서 오던 BGF리테일이 백종원 대표와의 오랜 인연으로 함께 좋은 취지와 품질의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BGF리테일은 우리 먹거리를 활용한 상품을 다양하게 개발하여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BGF리테일은 전라북도 김제시 신동진미(米), 전라남도 완도군 김, 전라남도 보성 벌교꼬막과 보성녹차, 홍천군 옥수수, 제주 흑돼지 등 제주도부터 강원도까지 우리나라 다섯 개 도(道) 지역 농가와 제휴를 맺고 각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상품을 선보일 만큼 꾸준하게 우리 농가 살리기에 앞장 서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