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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한 생활을 창조하는 BGF리테일의 혁신과
변화에 대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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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도시락도 얼린다! CU(씨유), 냉동도시락 2종 출시
- 닭가슴살 잡곡 도시락, 불고기 나물 도시락 등 건강함과 간편함 모두 잡은 냉동밥 선봬 - 냉동식품 매출 전년 대비 20.1% 신장∙∙∙ 냉동만두에서 냉동간편식으로 트렌드 변화 도시락도 냉동식품으로 즐긴다. CU(씨유)는 이달 9일 ‘CU 닭가슴살 잡곡 도시락(3,800원)’, ‘CU 불고기 나물 도시락(3,800원)’을 출시한다. ‘CU 닭가슴살 잡곡 도시락’은 병아리콩, 현미, 렌틸콩, 퀴노아 등 슈퍼푸드로 꼽히는 잡곡들로 지은 밥과 매콤달콤한 칠리소스를 발라 구운 닭가슴살, 구운 방울 양배추를 곁들여 저칼로리, 저나트륨, 저탄수화물 식단을 구성했다. ‘CU 돼지불고기 나물 도시락’은 곤드레나물, 어수리나물, 취나물 등 나물로 향긋함을 더한 영양밥에 고추장 소스로 매콤한 맛을 낸 돼지고기와 단호박 샐러드, 구운 큐브 채소, 방울 양배추로 균형 잡힌 영양소를 담았다. 이들 상품은 조리가 완료된 음식을 급속 냉동 방식으로 가공해 3분만 렌지업하면 갓 조리한 듯한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이렇듯 CU(씨유)가 냉동 도시락을 출시하게 된 것은 1~2인가구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장기간 보관 가능하고 전자레인지에 가열하는 방식으로 간편하게 섭취 가능한 냉동식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CU(씨유) 냉동식품 매출신장 CU(씨유)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냉동식품 매출은 2016년 13.4%, 2017년 21.3% 신장했으며, 올해 역시 20.1%의 신장률을 보이며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특히, 최근 다이어트 도시락, 볶음밥 등 맛과 간편함을 동시에 잡은 냉동간편식들이 속속 출시되면서 기존 냉동식품의 주요 상품이었던 냉동만두(6%)보다 더 큰 35%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BGF리테일 신선식품팀 박민정 MD(상품 기획자)는 “최근 간편하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냉동상품이 늘어나면서 온라인에서 주로 판매하던 냉동 건강밥을 고객들에게 선보이게 됐다”며, “CU(씨유)는 점차 세분화되는 고객 수요에 맞춰 다양한 카테고리로 상품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BGF리테일, 발달장애인 직업체험관 교사 교육과정 진행
- 본사 점포교육팀 전남 직업능력개발원으로 직접 파견해 직업체험관 교사 10여 명 교육 - 발달장애인 CU(씨유) 스태프로 채용하는 ‘CU 투게더’ 운영∙∙∙ 직영점 중심으로 확대 예정 편의점 CU(씨유)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지난 5일 ‘발달장애인 직업체험교육 교사 교육과정’을 통해 ‘발달장애인 직업체험관’ 교사들의 선생님이 됐다. ‘발달장애인 직업체험관’은 발달장애인에게 취업 동기를 부여하고, 직무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직업 교육시설이다. BGF리테일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인천, 광주, 전남, 전북 등에 위치한 발달장애인 직업체험관에 CU(씨유) 모의점포를 구축하여 발달장애인의 직업 훈련 및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BGF리테일 점포교육팀 담당자와 ’발달장애인 직업체험관 교사 교육과정’을 수료한 교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발달장애인 직업체험교육 교사 교육과정’은 BGF리테일 점포교육팀의 베테랑 교육 담당자가 직접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남직업능력개발원을 방문하여, 전남직업능력개발원 및 광주발달장애인훈련센터 소속 교사 1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BGF리테일 점포교육팀은 편의점 근무 경험이 없는 교사들도 수업에 어려움이 없도록 고객응대, 상품관리, 매장 청결관리 등 편의점 스태프의 주요 업무를 자세히 소개하는 한편, BGF리테일의 노하우가 담긴 교육 가이드라인도 제공했다. 이번 교육 과정을 수료한 전남직업능력개발원 장효창 교사는 “평소 편의점 스태프 업무에 대한 이해도가 낮아 교육 방향 잡기가 어려웠는데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에게 생생한 내용을 알려줄 수 있을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BGF리테일은 발달장애인의 일자리 창출에도 앞장서고 있다. CU(씨유)는 지난 2016년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 고용 증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 개월에 걸친 직무개발 끝에 업계 최초로 발달장애인을 CU(씨유) 스태프로 채용하는 ‘CU투게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BGF리테일은 업계 최초로 발달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깨고 채용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 받아 지난해 장애인 고용 촉진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BGF리테일 김완우 운영지원본부장은 “BGF리테일은 발달장애인들이 체계적인 직업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장(场)을 제공하는 것에서 나아가 고용취약계층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자립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데 도움을 주고자 이번 교육과정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CU(씨유)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힘이 될 수 있는 지원 프로그램들을 개발 및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BGF리테일, ‘2018 안전정책 및 생활안전 유공기업’ 선정
- 국무총리 표창∙∙∙ 국내 최대 인프라 활용 안전신고 활성화와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기여 - 재난 구호부터 생활안전 캠페인까지∙∙∙ 지역사회의 안전 사각지대 밝히는 등대 역할 할 것 BGF리테일이 지난 4일 ‘2018년 안전정책 및 생활안전 추진 유공자’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을 수여 받았다. 안전정책 및 생활안전 추진 유공 포상은 안전신고, 취약계층 안전, 안전문화, 승강기 안전 총 4개 분야에서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한 개인이나 기관, 단체를 선정해 수여하고 있으며, BGF리테일은 안전신문고 홍보 및 안전신고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안전신고 분야에서 수상했다. BGF리테일은 지난 2015년 행정안전부 및 재해구호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메르스 확산, 지진, 산불 등 국가적 재난 상황마다 BGF리테일 유통∙물류 인프라를 기반으로 신속한 구호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전국 1만 3천여 개 CU(씨유)를 매개로 정부 안전신고 포털인 ‘안전신문고’를 지속적으로 홍보하여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행안부가 지정한 안전 위험 요인 집중 신고기간에는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관련 공익 이벤트를 전개하여 시민의식을 제고와 안전신고 활성화에도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 이 밖에도 BGF리테일은 어린이 안전 가방덮개를 배포하고 화재 안전 상식, 폭염 대비 행동 요령 알리기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일상 속에서 꼭 알아야 할 안전 관련 정보를 국민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BGF 민승배 커뮤니케이션실장은 “CU(씨유)는 전국 최대 오프라인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안전 사각지대에 불을 밝히는 등대 역할을 하고 있다”며, “BGF리테일은 앞으로도 가맹점과 협력하여 지역 사회 곳곳에 힘을 보탤 수 있는 친구 같은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BGF리테일은 지난해 4월 경찰청과 ‘편의점 기반의 지역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원터치 신고 시스템’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점포 인프라를 활용해 아동·치매환자·지적장애인의 실종 예방 및 조기 발견을 돕는 ‘아이CU' 프로그램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