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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구 지역 CU 가맹점주, 도시락 수익금 전액 의료진 돕기에 기부
- 대구 CU 50여 곳 한 달간 판매된 도시락 수익금 전액 기부, BGF그룹 및 임직원도 힘 보태 - 기부금 전액 대구지역 의료진 및 현장 근무자 위한 방역 및 의료기기 구매에 쓰일 예정 - 확진자 방문 점포 방역 비용 전액 부담, 간편식품 100% 폐기 지원 등 가맹점 지원책 운영 대구 지역 CU 가맹점주들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밤낮 없이 힘쓰고 있는 의료진 및 자원봉사자 등을 위해 4월 한 달 동안 판매된 도시락 수익금을 전액 기부한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대구 지역의 유동인구가 크게 줄어들면서 해당 지역 점포들 역시 유례없는 어려움을 겪고있는 상황에서도 방역 업무와 환자 진료에 매진하고 있는 근무자들을 위해 뜻을 모은 것이다. 이번 기부 캠페인은 BGF리테일 대구영업부 임직원과 가맹점주들이 지역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논의한 끝에 기획됐으며, 대구 지역 50여 명의 가맹점주들이 기꺼이 참여 의사를 밝혔다. 기부금으로 산정될 품목은 한국인의 밥심과 한 끼의 정(情)을 나눈다는 의미를 담아 도시락으로 선정했다. 이와 같은 소식이 알려지면서 BGF리테일은 가맹점의 한 달 누적 모금액과 동일한 금액을 회사가 지원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을 통해 힘을 보태기로 결정했다. BGF그룹 임직원 봉사활동 단체는 물품 기부로 동참한다. 이렇게 십시일반으로 한 달 동안 모인 기부금은 코로나19에 대응하고 있는 대구지역 의료진, 자원봉사자 등 현장 근무자들을 위한 의료기기와 방역 도구 등을 구매하는데 기부될 예정이다. 현재 대구 지역은 시(市) 단위로는 가장 많은 6천 여명이 확진 판정을 받고 코로나19와의 장기전에 돌입하면서 보호장비, 의료기기 등의 보충이 시급한 실정이다. 대구에서 3년 째 CU를 운영하고 있는 김미자 CU대구북구대로점주는 “대구지역 의료진들의 어려움에 공감하는 마음으로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도시락 수익금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며,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지쳐있을 의료진 및 현장 근무자들에게 국민들의 고마움과 응원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BGF리테일은 확진자 방문 점포에 실시되는 방역 비용 전액을 본사가 부담하고 휴업으로 인해 발생하는 간편식품 폐기 손실 부분을 100% 지원하는 등 업계에서 가장 먼저 가맹점을 위한 지원책을 마련해 가맹점의 어려움을 분담하고 있다.

안쓰는 물건 편의점에 맡기세요! CU, ‘마타주 셀프 접수’ 개시
- CU 택배 기기로 마타주 셀프 접수 3,000원에 이용 가능•••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접수 - 4월 한 달 간 포켓CU 내 퀴즈 풀고 응모하면 추첨 통해 101명에게 모바일상품권 지급 - CU, 일코노미 시대에 어울리는 서비스 도입으로 고객 니즈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 집은 좁은데 정리할 짐이 많다면, 이제 편의점이 그 짐을 덜어준다. CU는 점포 내 택배 기기를 활용해 짐을 보관해주는 ‘CU 마타주 셀프 접수’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마타주는 ㈜마타컴퍼니가 운영하는 짐 보관 전문 어플리케이션으로 고객의 한정적인 주거 공간을 대신해 물건을 수납해 주는 일종의 공유창고형 보관서비스다. 기존 마타주 짐 보관 서비스는 예약 방문을 선택하면 7일 후 수거 기사가 자택으로 방문해 짐을 수거하는 방식으로, 박스당 7,000원의 수거비가 보관료와 별도로 발생한다. CU 마타주 셀프 접수는 고객이 직접 CU매장을 방문해 짐을 맡기는 방식이다. 기존 수거 서비스 대비 절반 이하의 가격인 박스당 3,000원 수준이며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물건을 바로 맡길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이처럼 CU가 마타주와 같은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는 이유는 365일 24시간 운영하는 편의점의 특성을 활용해 1인가구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생활편의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특히 오피스텔, 원룸 등 상대적으로 좁은 공간에서 거주하는 1인가구의 경우 의류, 침구류 등 계절성 아이템을 보관할 공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가까운 CU에서 마타주 서비스를 활용하면 손쉽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 수 있다. CU 마타주 셀프 접수 방법은 점포 내 택배 기기 첫 화면에서 ‘쇼핑몰 접수’를 누르고 마타주 전용 승인 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접수 가능한 짐은 상자당 20kg까지다. 보관료는 상자(담아서 보관하는 물건)와 행거(걸어서 보관하는 의류)가 각각 월 8,000원, 10,000원에 보관 가능하며 장기 약정 시 6개월 보관료를 선 결제하면 30%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다. CU는 이번 서비스 도입을 기념해 4월 한 달 간 총 101명에게 추첨을 통해 최대 5만원권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CU 멤버십 앱 포켓CU에서 간단한 퀴즈를 풀고 응모할 수 있다. BGF리테일 서비스플랫폼팀 조성해 팀장은 “공유 경제가 활성화됨에 따라 1인가구를 겨냥해 다양한 서비스가 출시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CU는 일코노미 시대에 어울리는 1인가구 차별화 서비스를 도입해 고객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CU는 ▲24시간 요기요 배달서비스 ▲오드리세탁 서비스 ▲홈택배&CU끼리 택배 ▲무인복합기 운영 ▲전자락커 운영 등 1인가구를 겨냥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CU, 편의점 노무관리 솔루션 앱 ‘퇴근해CU’ 론칭
- 근로계약서 작성, 근태 관리, 급여 계산 등 모바일 앱으로 처리할 수 있는 원스톱 시스템 - 업무 소요 줄이고 분쟁 예방 효과∙∙∙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점포 운영 돕기 위한 목적 - 노무, 법률, 세무 토탈 상담 서비스 시행, 최근 코로나19 관련 지원 안내 동영상 제작 등 CU가 업계 최초로 편의점 노무관리 업무를 꼼꼼히 챙길 수 있는 노무 통합 솔루션 앱(App) ‘퇴근해CU’를 론칭한다고 2일 밝혔다. ‘퇴근해CU’는 가맹점주 및 스태프를 대상으로 근로계약서 작성, 근태 관리, 급여 계산 등 스태프 고용에서부터 근무에 이르기까지 모든 제반사항을 모바일 앱으로 보다 쉽고 명확하게 처리할 수 있는 원스톱 시스템이다. ‘퇴근해CU’를 통해 그 동안 점포에서 대부분 수기로 작성해오던 근로계약서를 전자 문서로 체결하고 스태프 출퇴근 현황도 매일 QR 코드로 실시간 관리할 수 있다. 이를 기반으로 근로기준법에 따라 각종 비용 등을 포함한 급여가 자동으로 계산되기 때문에 가맹점주의 업무 소요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으며 기록 및 계산의 오류 등으로 인한 분쟁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각 시간대별 스태프 업무 체크리스크도 점포 상황에 맞게 세팅할 수 있어 보다 효율적인 점포 관리가 가능해진다. 가맹점주들을 위한 최신 노무 소식 및 정보를 담은 노무 월간지 및 온라인 교육 컨텐츠 등도 게시된다. CU는 지난해 말 노무관리통합솔루션 샵솔을 서비스하는 위솝과 제휴를 맺고 3개월에 걸쳐 ‘퇴근해CU’를 개발했다. 3월 한 달 간 직영점을 대상으로 파일럿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점장 및 매니저, 스태프 모두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CU가 이렇게 차별화된 점포 운영∙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는 이유는 가맹점주들의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점포 운영을 돕기 위한 목적이다. CU는 이미 가맹점주들에게 노무, 법률, 세무와 관련된 전문가의 조언과 솔루션을 제공하는 토탈 상담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노무 상담의 경우, 서비스 시행 약 1년 만에 2만 회 상담을 진행하는 등 가맹점주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맹점주들을 위해 정부의 각종 세금 혜택 및 생활지원비, 유급휴가비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CU TV 동영상을 제작하고 관련된 노무∙세무 상담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BGF리테일 임지훈 상생지원팀장은 “가맹본부 본연의 역할은 가맹점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최상의 운영 시스템을 제공하는 것”이라며 “CU는 앞으로도 가맹점과의 열린 소통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원 제도와 운영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