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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임금명세서 의무화 시작! CU, 점주님 대신 작성해드립니다
- 점주가 스태프 기본 정보, 기본급 입력하면 지급·공제 항목 자동 산출해 임금명세서 작성 - 전자문서로 전환해 관리 간편, 카카오톡 통해 교부 가능, 노무사 초빙해 온라인 강의도 진행 - 다양한 보조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전국 CU 가맹점의 원활한 점포 운영 적극 지원할 것 # 올해 초 자영업을 시작한 김명석(59세)씨는 가게 운영보다 ‘사람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당장 이번 달부터 임금명세서 교부가 의무화된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작성법이 복잡하고 임금명세서를 매번 작성하기도 번거롭고 어렵기 때문이다. 자칫 깜박하면 과태료를 낼 수 있단 소리에 골머리를 썩고 있다. 점주님, CU스쿨에서 임금명세서 수업 출석하세요! CU가 이달 23일부터 가맹점주를 위한 노무관리 및 교육 앱 ‘CU스쿨’에서 임금명세서 작성 및 교부 서비스를 선보인다. 고용노동부는 이달 19일부터 임금명세서 교부를 의무화했다. 임금명세서는 근로자의 정보, 기본급, 수당, 소득세, 주민세, 국민연금 등 총 20여 가지 세부 항목으로 이뤄졌으며 출근일수·근로시간 등에 따라 산출이 달라지게 된다. CU는 가맹점주에게 보다 체계화된 가이드를 제공하고 점포 운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임금명세서 작성부터 교부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임금명세서 작성 서비스를 오픈했다. 가맹점주가 스태프의 기본정보와 기본급 등을 입력하면 기본수당, 연장근로수당 등 지급 항목부터 소득세, 4대보험 등 공제 항목들이 계산돼 세부 항목별 금액이 자동으로 기입된 임금명세서가 생성된다. 가맹점주는 이렇게 작성된 임금명세서를 전자문서로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카카오톡 메신저를 통해 스태프에게 간편하게 교부할 수 있다. CU는 여기서 더 나아가 가맹점주가 임금명세서 관련 내용을 숙지할 수 있도록 무료 교육도 제공한다. CU는 임금명세서 교부 의무화를 앞둔 지난 16일부터 전 가맹점 및 직영점을 대상으로 노무 관리 교육을 진행하는 한편 점포에 비치할 수 있는 매뉴얼을 최신화하여 교부했다. 가맹점주의 신청을 받아 전문 노무사가 직접 지도하는 온라인 노무 클래스도 두 차례에 거쳐 진행했다. 교육을 수료한 후에도 점포 운영 중에 노무 관련 어려움이 있다면 언제든 전문 노무사와의 전화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희망하는 가맹점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노무 대행 서비스를 이용할 수도 있다. 이 밖에도 CU는 ‘CU스쿨’을 기반으로 점포 운영 전반에 필요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며 가맹점주를 위한 개인 비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CU스쿨은 CU가 업계 최초로 선보인 노무 통합 솔루션 앱(App) ‘퇴근해CU’에 교육 기능을 추가해 올해 9월 새롭게 개편된 노무 및 교육 솔루션 앱이다. BGF리테일이 노무관리통합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문 업체 ‘위솝’과 손잡고 개발했다. 해당 앱은 근로계약서 작성, 근태 관리 등 노무 관련 업무를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점포 운영에 필요한 기초 지식을 알려주는 입문교육, 시기별로 필수 수료가 요구되는 심화교육 등을 앱으로 수강할 수 있다. 이 밖에도 CU는 가맹점주들에게 노무, 법률, 세무와 관련된 전문가의 컨설팅을 제공하는 토탈 상담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CU 가맹점주라면 누구나 점포 운영과 관련된 내용뿐만 아니라, 이혼, 형사사건 등 개인적 법률 상담까지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세무 상담 서비스 역시 점포와 관련된 질의 외에도 상속세, 취득세 등 개인적 상담도 가능하다. 수시로 변경되는 관련 정책이나 소식을 매월 정기적으로 안내하는 CU 노무∙법무∙세무 월간지와 온라인 동영상 노무 교육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정기적인 노무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BGF리테일 임민재 상생협력실장은 “스태프 관리는 점포 운영의 핵심 업무이자 자영업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 중 하나”라며, “BGF리테일은 가맹본부로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전국 CU 가맹점의 원활한 점포 운영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CU, 호빵은 남자, 군고구마는 여자가 더 많이 찾는다!
- 겨울 간식 연령별 매출 비중 분석∙∙∙ 호빵 남자 72.6%, 군고구마 여자 80.5% 선호도 높아 - 호빵은 남성 유동인구 많은 산업지대, 군고구마는 여성 상주인구 많은 병원 입지에서 두각 - CU, 남성 고객 위해 대용량 가성비 호빵 출시, 여성 고객 선호 음료와 군고구마 콤보 행사 편의점 겨울 간식도 남녀의 입맛이 달랐다. CU에 따르면, 본격적인 겨울 날씨에 따뜻한 간식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남자는 호빵을, 여자는 군고구마를 더 많이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편의점에서 겨울 간식이 본격적으로 출시된 지난 10월부터 이달 20일까지 연령별 매출 비중을 살펴 보면, 호빵은 남성 72.6%, 여성 27.4% 비율로 남성의 선호도가 높은 반면, 군고구마는 여성이 80.5%, 남성이 19.5%로 여성의 선호도가 압도적으로 더 높았다. 호빵의 경우, 든든한 포만감을 주는 식사대용식으로 남성들이 많이 찾았고 군고구마는 부드럽고 달달한 맛의 간식을 좋아하는 여성들이 디저트용으로 수요가 높았던 것으로 분석된다. 입지별 매출에서도 호빵과 군고구마 모두 주택가 입지에서 가장 매출이 높았으나 그 외 호빵은 산업지대, 로드사이드 등 주로 남성 유동인구 비중이 높은 입지에서 매출이 높았고 군고구마는 병원, 오피스가, 근린복합상권 등 여성 상주인구가 많은 곳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실제, CU에서 호빵과 군고구마의 전년 대비 매출신장률은 각각 36.5%, 33.8%로 올해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겨울 날씨에 큰 폭의 오름세를 보이며 매출 측면에서도 박빙의 승부를 보이고 있다. 이처럼 겨울 간식에 대한 남녀의 선호도 차이가 확연히 구분되자 편의점 업계에서도 이에 대한 맞춤형 마케팅에 공을 들이고 있다. CU는 호빵의 주소비층인 남성들의 다양한 입맛을 잡기 위해 꿀슈크림 호빵, 단호박 크림 호빵, 오믈렛치즈 호빵 등 이색 호빵의 제품 라인업을 전년 보다 20% 가량 더 확대하고 해표 들기름왕호빵 등 기존 제품보다 용량을 대폭 늘린 가성비 제품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여성 소비층을 공략하기 위한 군고구마는 달콤한 맛을 더 강조하기 위해 꿀고구마로 불리는 베니하루카 단일 품종만 운영하고 있으며 이달 처음으로 군고구마와 사이다를 세트 상품으로 구성해 배달서비스를 시작했다. 다음달부터는 여성 고객들이 선호하는 음료 콤보 할인 행사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올해 이른 추위가 찾아오며 편의점을 대표하는 겨울 식음료들의 매출이 일찌감치 우상향 하며 호실적을 기록하고 있다”며 “편의점 먹거리를 구매하는 소비자들의 니즈가 더욱 세분화, 다양해짐에 따라 고객의 구매 동향을 면밀히 분석해 차별화된 상품과 프로모션을 기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CU, 업계 최초 대체 해산물 활용한 ‘채식주의 시리즈’ 출시
- 인기 삼각김밥 참치마요, 전주비빔을 참치부터 소스까지 100% 식물성 원재료로 재현 - 폴란드에서 직수입한 비건 콜라 구성된 채식주의 파스타, 햄버거, 샌드위치 세트도 출시 - 비건, 소수 취향 넘어 메가 트렌드로 자리매김∙∙∙ 대중성, 맛, 영양 모두 잡은 상품 선보일 것 채식주의자를 위한 상품이지만 ‘참치’를 듬뿍 넣었다? CU가 편의점 간편식 카테고리의 스테디셀러이자 베스트셀러인 참치마요 삼각김밥과 전주비빔 삼각김밥을 채식 레시피로 선보인다. CU는 이달 16일부터 채식주의 시리즈 4탄을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채식주의 시리즈는 고객들이 가까운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채식 먹거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CU의 간편식 시리즈로, CU는 지난 2019년부터 채식주의 시리즈를 통해 10여 가지 식물성 먹거리들을 출시해왔다. 이번에 출시하는 채식주의 시리즈 4탄에서는 업계 최초로 ‘식물성 참치’를 활용한 레시피를 선보인다. 그동안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던 채식 컨셉트 식품들은 주로 육류의 식감과 맛을 재현한 대체육을 활용해왔다. CU는 채식 간편식에 대한 고객들의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업계 최초로 대체 해산물인 식물성 참치를 활용한 레시피를 개발했다. 식물성 참치는 콩에서 추출한 단백질을 주원료로 활용해 참치의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그대로 재현한 대체 식품이다. CU는 식물성 참치에 식물성 마요네즈를 더하고 CU의 노하우가 담긴 레시피를 결합해 일반 참치마요 토핑과 구분이 어려울 만큼 흡사한 맛을 구현했다. 식물성 참치마요 토핑은 삼각김밥(1,300원), 김밥(3,000원), 유부초밥(4,200원)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모든 상품은 100% 식물성 원재료만 사용했다. 이달 23일에는 식물성 소고기 볶음고추장을 담은 ‘채식 전주비빔 삼각김밥(1,300원)’도 출시를 앞두고 있다. 채식 전주비빔 토핑은 액젓 등 동물성 재료를 넣지 않은 식물성 고추장에 다진 대체육을 넣어 고기가 씹히는 식감과 감칠맛을 그대로 살렸다. 이 밖에도 CU는 이달 말 폴란드에서 직소싱한 비건 콜라와 레스토랑 메뉴를 함께 구성한 ‘채식주의 웨스턴밀(Western Meal)세트 3종(파스타, 버거, 샌드위치/ 각 4,800원)’도 선보인다. 비건 콜라는 그린 커피빈에서 얻은 카페인으로 맛을 낸 탄산음료로 일부 탄산음료에 함유되어 있는 생선 젤라틴, 꿀 등 동물성 원재료가 전혀 들어가지 않았다. 일반 콜라와 비교했을 때 자극적이지 않은 맛과 설탕 대신 스테비아를 사용해 칼로리를 낮춘 것이 특징이다. CU 채식주의 웨스턴밀 세트 3종은 대체육으로 만든 미트볼과 라구토마토소스로 맛을 낸 채식 볼파스타, 두툼한 대체육 패티에 식물성 치즈소스로 고소함을 더한 채식 불고기맛 버거, 식물성 바비큐 소스를 대체육에 듬뿍 넣은 채식 바비큐맛 샌드위치로 각각 구성됐다. 이처럼 채식주의 시리즈를 통해 CU에서 쉽게 식물성 원재료로 만든 먹거리를 만나볼 수 있게 되면서 고객들의 반응도 나날이 뜨거워지고 있다. 올해(1~10월) CU의 채식주의 시리즈 매출은 지난해 대비 53.2%나 껑충 뛰었다. 특히, 채식주의 시리즈 3탄으로 출시됐던 콩고기 삼각김밥은 CU 멤버십 앱인 포켓CU의 예약구매 서비스에서 카테고리 매출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BGF리테일 조성욱 간편식품팀장은 “채식이 소수의 취향을 넘어 메가 식품 트렌드로 자리매김하면서 편의점에서도 채식 컨셉트 상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라며, “CU는 앞으로도 채식이 어렵고 까다롭다는 선입견을 깨고 대중적이면서 맛있고 영양도 갖춘 채식주의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