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BGF 리테일

주메뉴

라이프 네트워크 컴퍼니 BGF

tkd

혁신

연혁 보도자료

혁신

사회공헌 환경경영

보도자료 MORE >

겨울 준비 시작! CU 방한 용품 예년보다 4주 앞당겨 출시

- 핫팩, 방한 장갑, 수면 바지, 패딩 조끼 등 총 30여 종 이달 5일부터 중순까지 순차 출시 - 마음까지 따뜻한 핫팩, 드래곤볼 핫팩, CU프렌즈 핫팩, 탑티어 핫팩 등 이색 상품 선보여 - 23년 계묘년 겨냥해 토끼 캐릭터 내세운 방한 의류, 모달 소재 보온 속옷 등으로 차별화 - 일교차 커지며 겨울 상품 매출 증가··· GET커피 25.9%, 호빵 36.7%, 군고구마 42.4% 등 편의점이 본격적인 겨울 채비에 나선다. CU가 이달 들어 갑자기 날씨가 쌀쌀해 짐에 따라 겨울철 방한 용품을 작년 보다 약 4주 가량 앞당겨 출시한다. CU가 올해 선보이는 방한 용품은 핫팩, 타이즈, 방한 장갑, 수면 바지, 패딩 조끼 등 총 30여 종으로 이달 5일부터 중순까지 순차적으로 판매를 시작한다. 겨울철 가장 수요가 높은 핫팩에서는 CU가 지난해 업계 최초 ESG 핫팩으로 선보인 ‘마음까지 따뜻한 핫팩’을 일부 점포에서 우선 판매한다. 해당 상품에는 경찰청과 함께 하는 아동안전그림 공모전 수상작과 장기실종 아동 찾기 캠페인이 디자인되어 있다. 마음까지 따뜻한 핫팩은 사회공헌의 선한 영향력을 소비자들에게 알리며 작년 겨울 시즌 200만 개가 넘는 판매량을 기록한 바 있다. 상품 수익금 중 일부는 아동 안전 캠페인에 쓰여졌다. 드래곤볼 핫팩 등 캐릭터를 활용한 이색 콜라보 상품도 선보인다. 인기 애니메이션 드래곤볼Z의 주인공 손오공이 초사이언으로 변신한 만화 속 장면을 담아 발열 제품인 핫팩의 특징을 살렸다. 해당 상품은 총 3종으로 최대 16시간, 70도까지 열이 난다. CU의 자체 캐릭터인 CU프렌즈 핫팩도 포켓CU 앱을 통해서 판매할 예정이다. 핫팩과 미니 캐리어를 하나로 구성한 온라인 전용 상품으로 2천 개 한정 수량이다. 이와 함께 글로벌 e스포츠 전문 기업 T1과 제휴한 탑티어 핫팩도 출시한다. 방한 의류는 2023년 계묘년을 겨냥해 토끼 캐릭터를 내세웠다. 니트 귀마개, 방한 장갑, 스마트폰 터치 장갑, 수면 바지, 패딩 조끼, 패딩 목도리 등 13종이다. 너도밤나무에서 추출한 섬유로 알려진 모달 소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높인 속옷도 차별화 상품이다. 한편, 최근 최저 기온이 갈수록 낮아지며 일교차가 10도 이상 나는 등 계절의 변화를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지자 편의점에서도 주요 겨울 상품들의 매출이 크게 오르고 있다. CU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9/26~10/2) 즉석원두 커피인 GET 커피는 전주 대비 25.9% 증가했으며 온장고 음료인 캔커피 19.2%, 두유 17.4%, 꿀물 20.0% 일제히 두 자릿수 신장률을 보였다. 뜨거운 물에 타 마시는 차, 커피 등 원컵류는 52.4% 매출이 올랐다. 대표적인 겨울 간식인 호빵과 군고구마도 각각 36.7%, 42.4% 매출이 상승했으며 최근 재택 종료로 유동인구가 늘어나며 스타킹 역시 51.9%로 큰 폭의 신장률을 나타냈다. BGF리테일 생활용품팀 강미현 MD는 “갑작스런 날씨 변화에 추위를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동절기 상품들의 매출이 증가해 방한 용품의 출시를 예년 보다 서두르게 됐다”며 “올해도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 수 있는 이색 상품과 함께 보온을 위한 품목을 더 확대해 편의점에서 쉽고 편하게 월동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사회공헌 뉴스 MORE >

종이 영수증이 황사 막는다! BGF리테일, 10년간 여의도 규모 방풍림 조성

- 선택적 영수증 발급 제도 ‘페이퍼리스’ 캠페인 통해 사막화 지대에 25헥타르 조림 사업 실시 - 12년부터 캠페인 참여, 여의도 면적 규모 숲 조성해 3만 5천 톤 온실가스 배출 저감 효과 - BGF리테일의 역량 활용한 ESG 경영 실천, 미래세대에게 돌려줄 자연을 보호하는 일에 앞장 CU와 고객이 함께 아낀 영수증이 봄 황사를 막는 숲이 된다. 업계 1위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환경산업기술원(환경부 산하), BC카드 등과 함께 하는 사막화 방지 사업 ‘페이퍼리스(Paperless)’ 캠페인에 참여하고 25ha(헥타르) 규모의 방풍림(防風林)을 추가 조성한다고 20일 밝혔다. 페이퍼리스 캠페인은 결제 과정에서 관행적으로 발급해 온 종이 영수증을 고객의 선택에 따라 선별 출력함으로써 종이 사용량을 절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렇게 아낀 종이 영수증 발행 비용은 환경기금으로 조성돼 환경보호 사업에 사용되고 있다. 실제 BGF리테일 및 참여사들은 2012년부터 2021년까지 페이퍼리스 캠페인을 통해 39억 원 규모의 환경기금을 적립하고 몽골, 중국 등 동북아 지역 내 주요 사막화 지역에 총 49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왔다. 이렇게 식재된 나무들은 현재 우리나라 황사 피해의 발원지로 알려진 쿠부치사막, 어기노르솜 등지에서 여의도 면적에 상당하는 230ha의 방풍림을 조성하고 있다. 이는 사막화 현상의 확대를 방지하고 모래언덕의 이동을 감소 시킴으로써 황사 발생을 줄일 뿐만 아니라 약 29만 대 자동차가 매년 배출하는 규모의 온실가스를 저감하는 효과가 있다. 이 밖에도 페이퍼리스 환경기금은 장기적으로 사막화 지역의 숲 조성 외에도 관개 및 관수 시설 구축과 몽골 사막화 지역 주민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영농사업 교육 및 농작물 판로 확대 지원에도 활용될 계획이다. ▲BGF리테일 임직원과 현지 중고등학생들이 함께 중국 쿠부치사막에서 방풍목을 심고 있다 BGF리테일은 국내에서도 산림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2019년부터 (사)노을공원시민모임의 ‘100개 숲 만들기’ 활동에 동참하여 ‘BGF 좋은 친구들의 숲’, ‘CU 상생의 숲’ 등 도시숲을 조성하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업계에서 유일하게 등산객이 주워온 쓰레기를 무게에 따라 포인트로 환급해주는 ‘그린포인트’ 제도에 참여하고 있다. BGF리테일 박정권 커뮤니케이션실장은 “환경을 사랑하는 전국 CU 가맹점주님들과 고객들이 아낀 영수증이 모여 지구 사막화 방지와 탄소 저감에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미래세대에게 돌려줄 자연을 아끼고 보호하는 일에 BGF리테일의 역량을 활용할 수 있도록 업에 최적화된 ESG 경영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