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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씨유), 배달전문업체 ‘부탁해’와 손잡고, 편의점 배달 서비스 도입해 - 직접 구운 ‘피자’부터 소화제 등 의약외품까지…. 100여개 아이템 판매 - 대표적인 O2O서비스로,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는 물론 가맹점 ‘신규 매출 효과’까지 # 1. 강남구에 사는 고등학생 최00군은 친구들과 중간고사 준비를 하다가 출출함을 달랠 겸 야식을 먹기로 했다. 치킨을 먹자는 친구부터, 삼각김밥을 외치는 친구, 속이 좋지 않아 소화제를 찾는 친구까지 다양한 의견이 쏟아졌다. 의견 통일을 외치던 친구들 속에서 최00군은 ‘부탁해’ APP에 접속해 CU(씨유)에서 치킨, 삼각김밥, 소화제 등을 주문했고, 친구들 사이에서 능력자란 소리를 들었다. # 2. 여의도의 한 증권회사에 다니는 유00씨는 입사 2년차로 부서에서 막내 사원이다. 유00씨에게 회사 업무만큼이나 중요한 일이 있으니, 그건 주식 장이 한창인 점심시간에 선배들의 식사를 책임지는 일이다. 얼마 전에는 도시락부터 커피까지 다양한 선배들의 주문 사항을 적은 메모지를 잃어 버려, 애를 먹은 적이 있다. 이런 유00씨가 최근 점심 시간이 한층 여유로워졌다. 편의점 CU(씨유)의 도시락 등 간편 식사는 물론 갓 구운 피자까지 무려 100여 가지의 상품을 휴대폰을 이용해 간단하게 배달을 시킬 수 있게 되면서다. 유00씨는 남은 시간을 이용해 잠시 달콤한 낮잠도 즐길 수 있게 됐다. 일상의 리프레쉬 ‘CU(씨유)’가 배달 전문업체인 ‘부탁해’와 손잡고, 본격적인 배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CU(씨유) 배달 서비스’는 ‘CU멤버십 (7월 오픈 예정)’과 ‘부탁해’ APP 또는 웹사이트를 접속해 1만원 이상 구매를 할 경우, 최대 40분 이내에 원하는 곳에서 상품을 받을 수 있다. (배달 이용료 1,500~3,000원 / 거리 별 차등 부과) GPS 기반으로 주문자로부터 가장 가까운 CU(씨유) 매장이 자동으로 지정되며, 원하는 상품의 재고가 없을 경우에는 필터링 기능을 통해 인근의 다른 매장을 다시 연결해 준다. 주문이 가능한 상품은 도시락, 삼각김밥 등 간편 식품부터 직접 매장에서 조리한 피자와 치킨은 물론 소화제, 연고 등 의약외품까지 무려 100여 가지에 이르지만, 술, 담배 등 청소년 구매 불가 상품의 경우, 배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다. 결제는 신용카드나 계좌이체를 통해 가능하며, 배달 가능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11시까지다. CU(씨유)측은 오피스와 1~2인 가구가 밀집해 있는 강남, 서초, 송파, 여의도 內 30개 매장을 대상으로 2달동안 TEST 진행 후, 희망하는 점포의 신청을 받아 올해 말까지 서울 지역 16개 구 內 1,000여 개 점포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서비스를 기획한 옴니채널 TFT를 이끌고 있는 양재석 팀장은 “’배달서비스’라는 대표적인 O2O (Online to Offline)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더 나은 편의성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가맹점의 경우에도, 오프라인의 점포 주변 상권이 온라인으로까지 확대되어, 신규 매출을 얻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CU 배달 서비스’ 프로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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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 사용량은 물론 CO2 농도까지 실시간 모니터링 … 매장 스스로 조명 밝기 조절도 - 매장 휴게 공간에는 스마트 테이블 설치 … ‘인터넷 검색’부터 ‘할인 쿠폰 발행’까지 f일상의 리프레쉬 ‘CU(씨유)’가 최신 IT 트랜드를 반영한 ‘스마트 시스템’을 통해 가맹점의 ‘에너지 절감’과 함께 ‘편의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2월, 새롭게 문을 연 ‘CU(씨유) 서울대 관정도서관점’은 스마트 편의점을 표방하며 점포 운영에 큰 부담이 되고 있는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절감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 매장은 REMS (Retail Shop Energy Management System: 매장 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통해 매장의 실시간 에너지 사용 현황 및 누적 데이터의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기존 시스템은 단순히 누적된 전력 사용량만 알 수 있었지만, REMS는 기기별, 시간별 전력 사용 데이터를 확인 할 수 있어, 실시간 기기 제어로 에너지 사용 비용에 대해 선제적 대응을 할 수 있다. [CU매장에서 REMS를 통해 에너지 사용량을 확인하고 있다] 최적의 쇼핑 환경을 위해, 매장 내 온/습도는 물론 CO2 농도 등의 신선도 측정까지 스마트폰 등 IT기기를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동체 감지 센서 등이 포함된 LED 디밍 시스템 (Dimming System)은 고객 유무와 시간대별 일조량 등을 분석하여 조명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한다. 이를 통해, 일반 형광등 대비 약 52% , 일반 LED 보다는 약 18% 전기 사용량 절감이 가능하다. BGF리테일 경영기획팀 양재석 팀장은 “24시간 운영하는 편의점 특성 상 가맹점주에게 전기료는 적지 않은 부담이라”며 “가맹점의 부담 절감은 물론, 운영의 편의성도 크게 향상될 수 있도록 다양한 스마트 시스템을 확대해 나아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CU(씨유) 서울대 관정도서관점’에는 휴게 공간에서 인터넷 검색이나 할인 쿠폰 발행이 가능한 태블릿 PC가 내장되어 있는 ‘스마트 테이블’을 설치하는 등 IT기기를 활용한 다양한 고객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CU 스마트 테이블 쿠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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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수상 연혁
201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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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플랫폼 CU(씨유)! 딸기 디저트 100만 개 돌파

- 딸기 샌드위치 한 달도 안돼 70만 개 판매, 크로와상 등 딸기 디저트도 30만 개 팔려 - 1월 ‘베리 딜리셔스’ 이벤트 전개∙∙∙ 딸기 디저트 삼성카드로 구매하면 바나나우유 증정 겨울 딸기가 편의점 효자 상품에 등극했다. CU(씨유)에 따르면, 지난 달부터 선보인 딸기 디저트 상품들의 판매량이 약 3주만에 100만 개를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그 중심에 서 있는 상품은 바로 딸기 샌드위치. CU(씨유)가 지난달 13일 출시한 ‘우쥬베리미 딸기 샌드위치’는 출시 3일만에 샌드위치 매출 1위에 올랐으며 한 달도 채 안돼 70만개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편의점 업계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이건가요 샌드위치’보다 약 1.8배 빠른 속도다. 딸기 샌드위치의 이러한 인기 덕분에 CU(씨유)의 전체 샌드위치 매출도 전년 대비 무려 67.5%가 급증했다. CU(씨유)는 2016년부터 매년 1월, 딸기 샌드위치를 출시해 왔으나 올해는 딸기의 출하 시기가 앞당겨지면서 소비자들의 기대감을 한시라도 빨리 충족시키고자 예년보다 약 한 달 가량 앞당겨 출시했다. 딸기 샌드위치가 이렇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는 싱싱한 제철 딸기와 달콤한 생크림이 어우러져 가벼운 식사 대용은 물론 디저트로도 수요가 높기 때문이다. 기존 샌드위치의 주요 재료인 햄, 참치, 베이컨 등과 달리 과일 샌드위치라는 새로운 조합이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고 SNS 후기에서 호평을 받으며 해마다 마니아층을 늘어나고 있다. 딸기 샌드위치 외에도 CU(씨유)가 지난달 출시한 딸기 오믈렛, 크로와상, 프랜치파이 등 딸기 디저트도 젊은 여성층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매출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촉촉한 빵 안에 딸기와 생크림을 넣은 ’딸기 크로와상’은 출시와 동시에 PB빵 매출 1위에 올랐으며 생딸기를 통으로 올린 ‘딸기 오믈렛’ 역시 냉장 디저트 카테고리에서 매출 2위를 차지했다. 해당 상품들의 판매량도 출시 이후 3주 동안 30만 개에 이른다. CU(씨유)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이달 초 기존 양산품(NB상품)보다 두 배 큰 슈빵에 달콤한 생크림과 딸기를 얹은 ‘생딸기 에끌레어(2,300원)’를 추가로 출시하며 관련 상품의 라인업을 강화하고 나섰다. 딸기 디저트 이벤트도 마련했다. CU(씨유)는 이달 말까지 ‘베리 딜리셔스 이벤트’를 통해 딸기 디저트 4종(딸기 오믈렛, 에끌레어, 크로와상, 프렌치파이)을 삼성카드로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빙그레 바나나 우유를 증정한다. BGF리테일 김석환 MD운영팀장은 “CU(씨유)는 일 2회 신선배송 네트워크, 실시간 온도 관리 시스템 등을 도입해 보다 신선한 디저트 상품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며 “최신 트렌드에 맞춘 차별화된 상품으로 기존에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U(씨유)는 국내산 딸기를 소규격으로 포장한 ‘겨울 딸기(250g)’, ‘자이언트 딸기’ 등도 출시하는 등 연간 약 60톤의 딸기를 소비하며 우리 농가의 새로운 판로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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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교육도 새바람! BGF리테일 새내기들,나눔으로 사회 첫 발 뗀다

- BGF리테일 신입사원, 연수 프로그램중 직접 DIY 가구 만들어 지역아동센터에 기부 -BGF Value-UP프로그램 신설∙∙∙ 정형화된 방식에서 벗어나 주도적인 체험과 참여 강조 "지난 상반기 공채를 통해 BGF리테일에 입사한 강나리씨는 신입사원 연수를 앞두고 덜컥 걱정이 앞섰다.유통업계는 군대식 문화가 강하다는 말을 주변에서 심심치 않게 들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연수를 시작한 강나리씨의 편견은 완전히 깨졌다.예상했던 딱딱한 분위기는 온데간데 없고예능 프로그램에서나 볼 듯한 재미있는 단체 게임은 물론 동기들과 직접 만든 책장을 지역아동센터에 기부도 하면서 회사의 조직 문화를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회사에 대한 애사심이 생겨났기 때문이다." 최근 워라밸 등 사람 중심의 기업 경영이 화두가 되면서 신입사원 연수 프로그램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국내 편의점 업계 1위 CU(씨유)를 운영하고 있는 BGF리테일 신입사원들이 이달 5일부터진행된신입사원연수프로그램에서DIY가구를 직접 제작하고 지역아동센터에기부도 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BGF리테일은 ‘BGF 2018 상반기 공개채용’에 최종 합격한 100여 명의 신입사원들을 대상으로 ‘BGF Value-UP’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BGF Value-UP’ 프로그램은 BGF그룹이 ‘고객과 지역사회의 좋은 친구 같은 기업’을 지향하는 기업 아이덴티티를 보다 효과적으로 신입사원들과 공유하고자 새롭게 개발한 연수 프로그램이다. ‘BGF Value-UP’ 프로그램은 기존의 정형화된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신입사원들의 주도적인 체험과 참여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해당 프로그램은 ‘BGF 런닝맨’, ‘BGF 미션임파서블’ 등 신입사원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활동들 위주로 구성됐다. 신입사원들이 직접DIY 가구를 만들고 기부하는 나눔 활동도 그 중 하나다. BGF리테일 신입사원들은 반나절 동안 목재 가공에서부터 조립,마감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수행했다.이날 완성된 60여 개의 DIY 가구들은 초록우산 충북 지역본부를 통해 청주 지역아동센터에 기부될 예정이다. BGF그룹은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회사가 추구하는 핵심 가치에 대해 신입사원들과 자연스러운 공감대를 쌓고 즐겁고 보람찬 일터로서 자긍심을 심어줌으로써 그들의 향후 성장 잠재력을 더욱 높여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GF리테일 차아영 신입사원은 “사회에 첫 발을 디디며 긴장과 부담이 많이 됐는데 이렇게 색다른 활동으로 채워진 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오히려 더 큰자신감을 얻게 됐다”며“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BGF리테일을 세계 최고의 서비스 네트워크 기업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BGF 이진서 인재개발팀장은 “BGF그룹은 고객 가치를 실현하고 사회 발전에 공헌하는 창의적인 인재 양성을최우선 목표로 하고 있다”며“새로운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임직원들의 역량을 높이고 이를 회사의미래 성과로 창출해 낼 수 있도록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