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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씨유) Big가공유’ 5종 패키지 활용해 ‘우리역사 알리기 캠페인’ 진행 (10.19~11.20) - 귀주대첩, 진포대첩, 광개토대왕 등 시대별 역사와 위인을 제품 패키지에 소개 - ‘우리역사 알리기 퀴즈’ 이벤트도∙∙∙당첨자에 ‘CU 상품권’(1만원) 증정 (10.26~11.1) #1. “낙성대? 2호선 지하철역 이름이죠.” #2. “유네스코 세계유산은 외국에만 있는 것 아니에요?” 낙성대를 단지 지하철역 이름으로 알고 있고, 12개의 국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대해 전혀 모르는 등 젊은 세대의 부족한 역사인식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우리 역사를 알리기 위한 각계의 노력도 다양화 되고 있다. 대한민국 1등 편의점인 ‘CU(씨유)’는 사단법인 ‘우리역사 바로알기’와 함께 ‘우리역사 알리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9일 밝혔다. 10월 19일부터 11월 20일까지 진행되는 ‘우리역사 알리기 캠페인’은 젊은 세대뿐 아니라 다양한 사람이 애용하는 편의점을 통해 우리역사를 알리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CU Big 가공유 5종, 1,500원] 캠페인에 활용될 ‘CU Big 가공유’ 5종(초코, 메론, 바나나, 커피, 딸기)은 모두 CU(씨유) 유제품 매출 상위에 랭크되어 있는 대표 인기 PB상품으로, 특히 10~20대 젊은층에서 선호도가 높다. 이들 제품 패키지에 시대별로 의미 있는 역사적 사건과 위인에 대한 이미지와 설명을 함께 소개함으로써, 평소 역사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관련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보다 많은 이들이 우리 역사에 관심을 갖도록 10월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CU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CU.BGFreatail)과 블로그(blog.bgfcu.com/)를 통해 ‘우리역사 알리기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며, 정답자 50명에게 CU(씨유) 모바일 상품권 1만원을 증정한다. 이번 캠페인을 기획한 BGF리테일 김영식 마케팅본부장은 “CU(씨유)는 대한민국 1등 편의점으로서 대한민국 국민들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뜻 깊은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BGF리테일은 지난해 8월부터 CU(씨유) 가맹점주들과 함께 뜻을 모아 전국 9,100여 점포에서 365일 태극기를 게양하고 있으며 ‘태극기 예약주문 시스템’을 상시 운영하며 태극기 판매처로서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는 등 다양한 ‘나라사랑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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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씨유), 배달전문업체 ‘부탁해’와 손잡고, 편의점 배달 서비스 도입해 - 직접 구운 ‘피자’부터 소화제 등 의약외품까지…. 100여개 아이템 판매 - 대표적인 O2O서비스로,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는 물론 가맹점 ‘신규 매출 효과’까지 # 1. 강남구에 사는 고등학생 최00군은 친구들과 중간고사 준비를 하다가 출출함을 달랠 겸 야식을 먹기로 했다. 치킨을 먹자는 친구부터, 삼각김밥을 외치는 친구, 속이 좋지 않아 소화제를 찾는 친구까지 다양한 의견이 쏟아졌다. 의견 통일을 외치던 친구들 속에서 최00군은 ‘부탁해’ APP에 접속해 CU(씨유)에서 치킨, 삼각김밥, 소화제 등을 주문했고, 친구들 사이에서 능력자란 소리를 들었다. # 2. 여의도의 한 증권회사에 다니는 유00씨는 입사 2년차로 부서에서 막내 사원이다. 유00씨에게 회사 업무만큼이나 중요한 일이 있으니, 그건 주식 장이 한창인 점심시간에 선배들의 식사를 책임지는 일이다. 얼마 전에는 도시락부터 커피까지 다양한 선배들의 주문 사항을 적은 메모지를 잃어 버려, 애를 먹은 적이 있다. 이런 유00씨가 최근 점심 시간이 한층 여유로워졌다. 편의점 CU(씨유)의 도시락 등 간편 식사는 물론 갓 구운 피자까지 무려 100여 가지의 상품을 휴대폰을 이용해 간단하게 배달을 시킬 수 있게 되면서다. 유00씨는 남은 시간을 이용해 잠시 달콤한 낮잠도 즐길 수 있게 됐다. 일상의 리프레쉬 ‘CU(씨유)’가 배달 전문업체인 ‘부탁해’와 손잡고, 본격적인 배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CU(씨유) 배달 서비스’는 ‘CU멤버십 (7월 오픈 예정)’과 ‘부탁해’ APP 또는 웹사이트를 접속해 1만원 이상 구매를 할 경우, 최대 40분 이내에 원하는 곳에서 상품을 받을 수 있다. (배달 이용료 1,500~3,000원 / 거리 별 차등 부과) GPS 기반으로 주문자로부터 가장 가까운 CU(씨유) 매장이 자동으로 지정되며, 원하는 상품의 재고가 없을 경우에는 필터링 기능을 통해 인근의 다른 매장을 다시 연결해 준다. 주문이 가능한 상품은 도시락, 삼각김밥 등 간편 식품부터 직접 매장에서 조리한 피자와 치킨은 물론 소화제, 연고 등 의약외품까지 무려 100여 가지에 이르지만, 술, 담배 등 청소년 구매 불가 상품의 경우, 배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다. 결제는 신용카드나 계좌이체를 통해 가능하며, 배달 가능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11시까지다. CU(씨유)측은 오피스와 1~2인 가구가 밀집해 있는 강남, 서초, 송파, 여의도 內 30개 매장을 대상으로 2달동안 TEST 진행 후, 희망하는 점포의 신청을 받아 올해 말까지 서울 지역 16개 구 內 1,000여 개 점포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서비스를 기획한 옴니채널 TFT를 이끌고 있는 양재석 팀장은 “’배달서비스’라는 대표적인 O2O (Online to Offline)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더 나은 편의성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가맹점의 경우에도, 오프라인의 점포 주변 상권이 온라인으로까지 확대되어, 신규 매출을 얻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CU 배달 서비스’ 프로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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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 사용량은 물론 CO2 농도까지 실시간 모니터링 … 매장 스스로 조명 밝기 조절도 - 매장 휴게 공간에는 스마트 테이블 설치 … ‘인터넷 검색’부터 ‘할인 쿠폰 발행’까지 f일상의 리프레쉬 ‘CU(씨유)’가 최신 IT 트랜드를 반영한 ‘스마트 시스템’을 통해 가맹점의 ‘에너지 절감’과 함께 ‘편의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2월, 새롭게 문을 연 ‘CU(씨유) 서울대 관정도서관점’은 스마트 편의점을 표방하며 점포 운영에 큰 부담이 되고 있는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절감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 매장은 REMS (Retail Shop Energy Management System: 매장 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통해 매장의 실시간 에너지 사용 현황 및 누적 데이터의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기존 시스템은 단순히 누적된 전력 사용량만 알 수 있었지만, REMS는 기기별, 시간별 전력 사용 데이터를 확인 할 수 있어, 실시간 기기 제어로 에너지 사용 비용에 대해 선제적 대응을 할 수 있다. [CU매장에서 REMS를 통해 에너지 사용량을 확인하고 있다] 최적의 쇼핑 환경을 위해, 매장 내 온/습도는 물론 CO2 농도 등의 신선도 측정까지 스마트폰 등 IT기기를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동체 감지 센서 등이 포함된 LED 디밍 시스템 (Dimming System)은 고객 유무와 시간대별 일조량 등을 분석하여 조명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한다. 이를 통해, 일반 형광등 대비 약 52% , 일반 LED 보다는 약 18% 전기 사용량 절감이 가능하다. BGF리테일 경영기획팀 양재석 팀장은 “24시간 운영하는 편의점 특성 상 가맹점주에게 전기료는 적지 않은 부담이라”며 “가맹점의 부담 절감은 물론, 운영의 편의성도 크게 향상될 수 있도록 다양한 스마트 시스템을 확대해 나아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CU(씨유) 서울대 관정도서관점’에는 휴게 공간에서 인터넷 검색이나 할인 쿠폰 발행이 가능한 태블릿 PC가 내장되어 있는 ‘스마트 테이블’을 설치하는 등 IT기기를 활용한 다양한 고객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CU 스마트 테이블 쿠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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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대외수상 연혁
201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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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씨유), 독자 택배 서비스 ‘CU포스트’ 선보인다

- 지난해 설립한 택배 전문회사 ‘BGF포스트’ 통해 4월부터 ‘독자 택배 서비스’ 개시 - 공식 홈페이지 오픈 이벤트 진행∙∙∙ 대형 TV, 최신 스마트폰 등 풍성한 선물 준비 - 택배와 결합해 시너지 효과 낼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 통해 고객 편의 제고할 것 대한민국 1등 편의점 CU(씨유)가 내달 1일부터 독자 택배 서비스인 ‘CU포스트’를 선보인다. CU(씨유)는 지난 2001년부터 타 편의점사들과 공동으로 편의점 택배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나, 편의점 택배 서비스 규모가 날로 커짐에 따라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지난해 말 독자 법인 ‘BGF포스트’를 설립했다. 실제로, 한국편의점산업협회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5년 택배 서비스는 전체 편의점의 94.2%가 운영하고 있는 대표 생활서비스로, 월평균 이용 건수도 113만여 건에 달해 편의점에서 가장 인기 있는 편의 서비스로 꼽혔다. 이와 같은 추세에 맞춰 BGF포스트는 4월 1일부터 CU(씨유)의 독자 택배 서비스인 ‘CU POST(씨유포스트)’의 공식 홈페이지(www.cupost.co.kr)를 오픈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이달 말까지 포털사이트 네이버(naver)와 다음(Daum)에서 ‘편의점 택배’를 검색하고 링크된 ‘CU편의점택배’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응원 댓글을 남기면 참여자 중 매일 100명을 추첨하여 CU모바일상품권(1만원권)을 선물한다. 또한, 오는 1일부터 15일까지 CU포스트 택배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삼성 60인치 TV(1명), LG G6 스마트폰(5명), CU모바일상품권 5천원권(매일 100명) 등 푸짐한 경품도 증정한다. 4월 3일부터 16일까지 CU포스트 신규 회원으로 가입하면, 500 마일리지 지급 혜택과 함께 택배 예약 시 500 마일리지를 추가로 받을 수 있어 최대 1,000원까지 저렴하게 택배를 이용할 수 있다. BGF리테일 김동현 생활서비스팀장은 “향후 택배와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새롭고 차별화 된 서비스를 CU포스트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라며, “고객들의 편의를 높일 수 있는 생활 문화 복합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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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아이들의 희망찬 새학기를 응원해요!

- 위스타트 협력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위한 ‘BGF 사랑의 학용품 지원 기부금’ 전달식 가져 - 전국 100여 곳 CU(씨유)에서 고객이 직접 기부한 증정 상품과 응원 메세지도 함께 전달 - 누구나 소중한 꿈을 키워가는 사회에 일조하는 좋은 친구 같은 기업으로 성장 할 것 [BGF리테일 MD기획팀 김석환 팀장(좌)과 위스타트 박병현 부장(우) 등 관계자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BGF 사랑의 학용품 지원 기부금’ 1천만 원은 발렌타인데이 기간 동안 CU(씨유)에서 판매된 상품의 수익금 일부로 마련됐으며, 한마음다문화지역아동센터를 비롯한 3곳의 위스타트 협력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되어 아이들의 희망찬 새학기를 준비하는데 쓰여진다. 이 날 진행된 전달식에서는 ‘C♥U 발렌타인 나눔 더하기 캠페인’을 통해 고객들이 직접 기부한 간식도 함께 전달되어 의미를 더했다. ‘C♥U 발렌타인 나눔 더하기 캠페인’은 지난 13일부터 2일간 100여 곳 CU(씨유)에서 진행된 나눔 활동으로, 플러스원(+1) 증정 상품을 기부하면 아이들에게 고객이 작성한 응원 메시지와 함께 전달된다. BGF리테일 송재국 상품본부장은 “사랑을 전하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CU(씨유)가 받은 사랑을 소외된 아동들에게 돌려주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BGF리테일은 누구나 소중한 꿈을 키워갈 수 있는 사회 조성에 일조하는 좋은 친구 같은 기업으로 성장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BGF리테일은 취약계층의 자활을 돕는 ‘CU 새싹가게’, 발달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CU 투게더’, 소외된 이웃에 생필품을 전하는 ‘CU 사랑의물품나누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