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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네트워크 컴퍼니 BG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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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적 나눔 가치를
만들어가는 기업, BGF리테일

BGF 리테일을 구심점으로 BGF 전사가 합심해
일상의 가까운 곳에서 함께 나누는 좋은 친구 같은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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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회공헌 활동

BGF의 인프라와 네트워크 역량을 기반으로 더 좋은 삶, 더 좋은 사회,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노력합니다.

공유
인프라 및 시스템의 공적 공유
합동
함께 만드는 사회경제적 가치
나눔
자발적 참여로 아낌없는 나눔 기부
응원
신명 나는 대한민국을 위한 응원

사회공헌 뉴스

신입사원 교육도 새바람! BGF리테일 새내기들,나눔으로 사회 첫 발 뗀다
- BGF리테일 신입사원, 연수 프로그램중 직접 DIY 가구 만들어 지역아동센터에 기부 -BGF Value-UP프로그램 신설∙∙∙ 정형화된 방식에서 벗어나 주도적인 체험과 참여 강조 "지난 상반기 공채를 통해 BGF리테일에 입사한 강나리씨는 신입사원 연수를 앞두고 덜컥 걱정이 앞섰다.유통업계는 군대식 문화가 강하다는 말을 주변에서 심심치 않게 들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연수를 시작한 강나리씨의 편견은 완전히 깨졌다.예상했던 딱딱한 분위기는 온데간데 없고예능 프로그램에서나 볼 듯한 재미있는 단체 게임은 물론 동기들과 직접 만든 책장을 지역아동센터에 기부도 하면서 회사의 조직 문화를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회사에 대한 애사심이 생겨났기 때문이다." 최근 워라밸 등 사람 중심의 기업 경영이 화두가 되면서 신입사원 연수 프로그램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국내 편의점 업계 1위 CU(씨유)를 운영하고 있는 BGF리테일 신입사원들이 이달 5일부터진행된신입사원연수프로그램에서DIY가구를 직접 제작하고 지역아동센터에기부도 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BGF리테일은 ‘BGF 2018 상반기 공개채용’에 최종 합격한 100여 명의 신입사원들을 대상으로 ‘BGF Value-UP’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BGF Value-UP’ 프로그램은 BGF그룹이 ‘고객과 지역사회의 좋은 친구 같은 기업’을 지향하는 기업 아이덴티티를 보다 효과적으로 신입사원들과 공유하고자 새롭게 개발한 연수 프로그램이다. ‘BGF Value-UP’ 프로그램은 기존의 정형화된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신입사원들의 주도적인 체험과 참여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해당 프로그램은 ‘BGF 런닝맨’, ‘BGF 미션임파서블’ 등 신입사원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활동들 위주로 구성됐다. 신입사원들이 직접DIY 가구를 만들고 기부하는 나눔 활동도 그 중 하나다. BGF리테일 신입사원들은 반나절 동안 목재 가공에서부터 조립,마감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수행했다.이날 완성된 60여 개의 DIY 가구들은 초록우산 충북 지역본부를 통해 청주 지역아동센터에 기부될 예정이다. BGF그룹은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회사가 추구하는 핵심 가치에 대해 신입사원들과 자연스러운 공감대를 쌓고 즐겁고 보람찬 일터로서 자긍심을 심어줌으로써 그들의 향후 성장 잠재력을 더욱 높여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GF리테일 차아영 신입사원은 “사회에 첫 발을 디디며 긴장과 부담이 많이 됐는데 이렇게 색다른 활동으로 채워진 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오히려 더 큰자신감을 얻게 됐다”며“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BGF리테일을 세계 최고의 서비스 네트워크 기업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BGF 이진서 인재개발팀장은 “BGF그룹은 고객 가치를 실현하고 사회 발전에 공헌하는 창의적인 인재 양성을최우선 목표로 하고 있다”며“새로운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임직원들의 역량을 높이고 이를 회사의미래 성과로 창출해 낼 수 있도록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BGF, 청각 장애 어린이 인공 달팽이관 수술 지원
- 인공 달팽이관 수술 마친 청각장애 어린이 직접 찾아가 축하 선물, 응원 메시지 전달 - 2010년부터 BGF 사랑의 소리 기금 마련∙∙∙ 9년 동안 총 31명의 어린이들의 수술 도와 BGF그룹(이하 BGF)이 청각 장애 어린이의 인공 달팽이관 수술을 지원했다. BGF가 이번에 수술을 지원한 어린이는 조남현(가명, 3세)군이다. 조군은 25주만에 미숙아로 태어나 시각과 청각 기능 등이 정상적으로 발달되지 않아 제대로 보고 듣지 못하는 장애를 안고 있었다. 조군은 얼마 전까지 망막증 수술 등 필요한 큰 수술은 마쳤지만 가정 형편이 여의치 않아 인공 달팽이관 수술을 받지 못하는 처지에 놓였었다. [BGF 민승배 커뮤니케이션실장(우)이 사랑의달팽이 정해형 상임부회장(좌)에게 BGF 사랑의 소리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BGF는 이러한 조군을 위해 ‘BGF 사랑의 소리 기금’을 통해 수술 등 제반 비용을 지원하여 지난 26일 인공 달팽이관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 조군은 앞으로 청능훈련, 언어치료 등 재활 치료를 통해 처음 세상의 소리를 듣게 될 예정이다. BGF 임직원들은 수술을 마친 조군을 찾아 조군의 수술 경과를 확인하고 축하 선물과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BGF는 2010년부터 BGF 사랑의 소리 기금을 마련하여 (사)사랑의달팽이와 함께 어려운 여건에 놓인 청각장애 어린이들의 인공 달팽이관 수술을 지원하고 있다. BGF 사랑의 소리 기금은 BGF 임직원 2,000여 명이 매월 급여의 일부를 기부한 금액과 그에 상응하는 금액을 BGF복지재단이 매칭하여 마련하고 있다. 지난 9년간 모은 기금은 약 3억 원이며 총 31명의 어린이들에게 수술비를 지원했다. BGF 민승배 커뮤니케이션실장은 “매년 약 1,600명의 신생아가 난청을 가지고 태어나며 그 중 어려운 형편으로 제 때 수술을 받지 못해 청각을 잃을 위기에 놓인 어린이들이 많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진정성 있는 나눔을 통해 많은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활동을 적극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BGF는 취약계층의 자활을 돕는 ‘CU새싹가게’, 발달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CU투게더’, 시각 장애 어린이들의 문화예술 체험 활동을 지원하는 ‘우리들의 눈, 코끼리 만지기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여름에도 안전하게! CU(씨유), 여름맞이 위생관리 총력
- 실시간 온도 모니터링, 미생물 검사, 현장 불시 점검 등 집중 안전관리 캠페인 실시 - 편의점 식품에 대한 관심 높아지는 만큼 철저한 품질관리로 고객에 안심 먹거리 제공 CU(씨유)가 기온이 급상승하는 6월을 맞아 ‘CU 집중 안전관리 캠페인’을 펼친다. ‘CU 집중 안전관리 캠페인’은 도시락, 즉석조리 등 편의점 먹거리를 고객들이 보다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BGF리테일이 전국 제조센터와 점포를 대상으로 펼치는 선제적 품질 관리 캠페인이다. [편의점 CU(씨유) 매니저가 냉장기기의 온도를 점검하고 있다] 해당 캠페인의 일환으로 BGF리테일 QC(품질관리)팀은 지난 5월부터 전국 간편식품 제조센터에 방문해 하절기 집중 위생검검를 실시하고 있다. 여름철에 접어들며 미생물이 번식하기 쉬운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급변하고 있는 만큼 선제적 집중 위생관리를 통해 제조센터에서부터 상품의 위생과 품질을 철저히 챙기기 위해서다. 상품 유통 단계에서도 관리를 강화했다. BGF리테일은 5분 단위로 온도가 업데이트 되는 차량관제시스템을 모든 물류차량에 도입해 상품이 최상의 컨디션에서 배송될 수 있도록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있다. 또한, 유제품 냉장고(3~8℃), 음료 냉장고(5~10℃), 도시락 냉장고(8~10℃) 등 상품이 적정 온도에서 보관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냉장온도를 점검하는 체크리스트를 전 점포에 배부하고, 점포 근무자들이 효율적으로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한 달 동안 별도의 교육을 진행한다. 만약, 냉장고의 온도가 기준 범위를 넘어설 경우 온도 감지 센서가 경보음을 울려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하다. 이 밖에도 여름철 고객이 집중되는 휴게소, 해수욕장, 워터파크 등 주요 입지에 위치한 점포들을 대상으로 즉석조리 상품 미생물검사와 점포 현장 위생검사도 이 달 말까지 불시 진행한다. BGF리테일은 이처럼 철저한 위생관리로 소비자들의 식품안전 확보에 기여한 공헌을 인정받아 지난 5월, 편의점 업계에서 유일하게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수여하는 ‘식품안전 유공 표창’을 받기도 했다. BGF리테일 박형식 QC팀장은 “편의점 먹거리가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언제 어디서나 안심할 수 있는 상품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원칙"이라며 “품질에 있어 타협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을 가지고 CU(씨유)를 찾는 고객들의 신뢰와 건강을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