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BGF 리테일

주메뉴

라이프 네트워크 컴퍼니 BGF

tkd

혁신

연혁 보도자료

혁신

사회공헌 환경경영

보도자료 MORE >

CU, 화이트데이 역대 최다 특급 콜라보 상품 쏟아진다!

- 온·오프라인 10개 브랜드와 제휴해 20개 차별화 상품 선보여··· 총 100여 종의 상품 구성 - 에버랜드, 제주항공, 쌍방울, 지그재그, FOLDER, Wavve, 요기요, 한국도로공사, 박카스 등 - 콜라보 상품, 캔디와 초콜릿 외 굿즈, 이용권, 할인 쿠폰 등 담아 재미와 실용성까지 높여 - 요기요, 위메프오, 네이버 배달 고객 3천원, 카카오톡 선물하기 기획 상품 15% 할인 판매 CU가 오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역대 최다 콜라보 상품과 함께 사회적 거리두기에 맞춰 풍성한 언택트 선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CU는 최근 이색 콜라보 트렌드를 반영해 의류, 항공사, 테마파크 등 오프라인 업체와 쇼핑몰, 배달앱, OTT 서비스 등 온택트 업체 총 10개 브랜드와 제휴해 20여 개의 차별화 상품을 선보인다. 콜라보 상품을 포함해 올해 CU의 화이트데이 상품은 총 100여 종에 이른다. 해당 콜라보 상품들에는 화이트데이에 주고 받는 캔디와 초콜릿 외에도 각 업체들을 대표하는 굿즈, 이용권, 할인 쿠폰 등이 담겨있어 상품 자체의 재미와 함께 실용성까지 높였다. CU는 테마파크 에버랜드와 손잡고 에버랜드 개장 45주년 기념 ‘자연농원’ 디자인을 활용한 ‘에버랜드 상품 3종(11,800~23,400원)’을 출시한다. 해당 상품은 TV, 도시락, 티켓 모양의 패키지에 에버랜드 이용권 45% 할인 쿠폰(동반 1인 가능) 및 스티커, 엽서 등의 굿즈가 구성됐다. ▲ (좌측부터) 에버랜드TV(23,400원), 에버랜드도시락(17,900원), 에버랜드티켓(11,800원) ‘제주항공 티켓박스(10,000원)’에는 비행기 티켓을 형상화 한 패키지에 캔디와 초콜릿, 제주항공의 한정판 수면 안대가 들어있다. 모든 상품에는 국내선 항공 8천원 할인권이 포함돼 있으며 일부 상품(20개)에는 국내선 왕복항공권(1인)도 담겨있다. 언더웨어 전문기업과도 손잡았다. 쌍방울과 협업한 ‘쌍방울 내복상자(9,600원)’는 특별 제작한 꾸밈 스티커와 함께 쌍방울 공식 온라인몰인 ‘트라이샵’에서 사용 가능한 30% 할인권을 동봉했다. ▲ (좌측부터) 제주항공 티켓박스(10,000원), 쌍방울 내복상자(9,600원) 여성 쇼핑 앱 지그재그와 협업한 ‘지그재그 옷장(12,200원)’은 추억의 종이인형과 지그재그 앱 5천원 할인 쿠폰이 들어있고 1백만원 금액권 쿠폰(10매)도 랜덤 행운으로 만나볼 수 있다. 슈즈 편집샵 FOLDER와 콜라보 한 ‘폴더 신발상자(13,700원)’는 레트로 딱지, 폴더 온라인몰 1만원 할인 쿠폰, 폴더 PB상품 1+1 쿠폰으로 구성됐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이용자가 급증하고 있는 OTT 서비스 업체인 Wavve와 선보이는 ‘웨이브 스낵박스(12,000원)’는 집콕족을 겨냥해 서비스 7일 이용권을 제공한다. ▲ (좌측부터) 지그재그 옷장(12,200원), 폴더 신발상자(13,700원), 웨이브 스낵박스(12,000원) 배달앱 요기요와는 인형 뽑기 게임기를 모티브로 만든 ‘요기요 사탕 뽑기(12,300원)’를 판매한다. 해당 상품은 요기요 첫 주문 키워드 쿠폰 5천원권이 포함돼 있으며 최대 1만원 할인 쿠폰을 랜덤으로 증정한다. 이 외에도 ‘한국도로공사 보냉백 기획 상품(1,5000원)’과 ‘박카스 젤리상자(7,200원)’도 선보인다. 박카스 젤리 상자에는 CU와 경찰청이 함께 진행하는 아동 안전 캠페인에 사용된 아동학대 체크리스트가 인쇄된 박카스 스티커도 담았다. ▲(좌측부터) 요기요 사탕뽑기(12,300원), 한국도로공사 보냉백 기획(15,000원), 박카스 젤리상자(7,200원) 업계에서 가장 다양한 배달 서비스 플랫폼을 확보하고 있는 CU는 화이트데이에도 고객들의 언택트 쇼핑을 돕기 위해 풍성한 배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달 9일부터 15일까지 요기요를 통해 2만원 이상 주문하는 고객과 네이버, 위메프오를 통해 오는 31일까지 상품을 1만원 이상 주문하는 고객에게는 3천원 할인 혜택을 일괄 제공한다. 또한, 이달 8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해당 배달앱들을 통해 상품을 구매한 뒤 CU 멤버십 앱인 포켓CU에 영수증을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매주 선착순 1천명에게 CU 모바일상품권 5천원권을 증정한다.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는 이달 8일부터 14일까지 7일 간 젤리도시락 2종을 포함한 화이트데이 기획 상품 총 6종의 모바일상품권을 15%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파격적인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이달 13일까지 CU 화이트데이 차별화 상품을 BC, 농협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에게 결제 시 50% 할인이 적용되며 페레로로쉐 기획 상품 7종을 네이버페이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50%를 페이백 받을 수 있다. BGF리테일 스낵식품팀 최정태 MD는 “이번 화이트데이에는 콜라보 맛집 CU의 명성에 걸맞게 다양한 업체와 콜라보 상품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이용권, 할인권 등의 혜택을 추가로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CU는 고객 혜택과 점포 매출 향상에 도움되는 다채로운 콜라보 상품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U는 이달 5일 오후 9시부터 CU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cu_official)을 통해 부캐 ‘카페사장 최준’으로 활약 중인 개그맨 김해준과 연애상담 콘셉트의 ‘화이트데이 라이브 데이트’ 방송을 진행한다. 실시간 방송 화면을 캡쳐 한 게시물을 CU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과 함께 태그 한 시청자 2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CU모바일상품권이 증정된다.

사회공헌 뉴스 MORE >

CU, 엄동설한에 길 잃은 실종아동 골든타임 지켰다

- 지난 8일, 충북 청주시 CU 스태프 윤모씨 새벽 6시경 점포로 들어온 실종아동 보호 - 입고 있던 외투 벗어 아이에게 덮어주고 신속한 신고로 실종아동 골든타임(2~3시간) 지켜 - 아동 관련 안타까운 소식 많은 요즘 더욱 의미 있어, 모두 부모의 맘으로 주변 살폈으면 이번에도 위험에 빠진 아이를 구한 것은 이웃의 따뜻한 시선이었다. 지난 8일 오전 7시가 되지 않은 어둑한 시간에 충청북도 청주시에 위치한 한 CU에 A군이 들어왔다. 당시 청주시는 최저기온이 영하 18도까지 떨어지는 기록적인 한파에 밤 사이 쌓인 눈이 녹지 않은 말 그대로 엄동설한이었지만 A군은 외투 하나 걸치지 않은 차림이었다. 야간 근무 중이던 스태프 윤모씨(59세)는 날이 채 밝지도 않은 시간에 점포로 들어온 A군을 보고 따뜻한 난로가 있는 카운터 안으로 바로 아이를 들였다. 시린 손을 연신 입김으로 녹이는 A군을 위해 본인이 입고 있던 외투를 벗어 덮어줬다. 집주소와 부모님 연락처를 물어봤지만 아이가 너무 어려 이를 기억하지 못하자 윤씨는 바로 경찰에 A군의 실종 신고를 하고 안심 시키는 말을 계속 건넸다. 윤씨와 대화를 나누며 긴장이 풀린 A군은 “일어나보니 집에 부모가 없는 것을 발견하고 찾아 나선 것”이라며, “너무 춥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익숙한 편의점으로 들어왔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한파를 뚫고 동네를 수차례 돌며 애타게 아이를 찾던 부모는 인근 CU에서 아이를 보호하고 있다는 경찰의 연락을 받고 한달음에 달려와 A군을 인계했다. 가족의 품으로 돌아간 A군은 다음날 부모의 손을 잡고 점포에 방문해 재차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윤씨는 “연초부터 가슴 아픈 아이의 이야기가 계속 되어 한 명의 어른으로서 마음이 무거웠던 중에 이번 일을 통해 어른들의 작은 관심이 아이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꼈다”며, “앞으로도 우리 동네 모든 아이들과 시선을 맞추며 부모의 맘으로 주변을 살필 것”이라고 말했다. 같은 날 서울에서도 시민과 CU 근무자의 따뜻한 관심이 위험에 빠진 아동의 안전을 지킨 사례가 있었다. 저녁 6시, 해가 진 눈길 위를 헤매며 내복 차림으로 울고있던 B양을 발견한 시민이 아이를 데리고 인근 CU를 방문했다. ‘도와달라’는 아이의 간절한 부탁을 외면하지 않은 이웃의 따뜻한 마음이 추위와 배고픔 속에서 B양을 구한 것이다. 시민과 아이는 CU에서 몸을 녹이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만날 수 있었다. 코로나19로 잠시 머무를 수 있는 곳을 찾기 어려워진 요즘, 편의점이 안전한 보호소 역할을 했다. 한편,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업계 최초로 전국 점포 인프라를 활용해 길을 잃은 아이(지적장애인, 치매환자 포함)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경찰이나 가족에게 인계하는 실종예방 신고 시스템 ‘아이CU’를 시작했다. 실제 해당 시스템을 통해 지난 3년 동안 80여 명의 아이들이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다. 또한, 지난해부터는 ‘아이CU’에 점포 근무자가 아동학대로 의심되는 상황을 발견할 시 POS(계산단말기)를 통해 보다 신속하게 경찰에 신고할 수 있는 아동학대 범죄 신고 기능을 추가하여 전방위적 아동 보호망을 구축했다.